Sezon 11
Bölümler
205 [적백내전 ①] 소련 탄생의 성장통 적백내전 “모스크바가 위험하다!” 15 Tem 2025 206 [적백내전 ②] 폴란드-차리친-크림반도로 붉은군대가 간다 22 Tem 2025 207 "독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독재자 전성시대 29 Tem 2025 208 세상이 만든 괴물인가? 두 얼굴의 히틀러 5 Ağu 2025 209 전간기 5대 군사강국의 월드 오브 탱크 & 전투기 12 Ağu 2025 210 ‘독소전쟁의 대리전’ 혼돈의 스페인내전 feat. 게르니카 폭격 19 Ağu 2025 211 콘도르의 날개 아래 성공한 반란, 스페인 내전 26 Ağu 2025 212 동유럽을 삼키려는 히틀러-스탈린” 격동 1939년 2 Eyl 2025 213 독일에게 맞고 소련에 밟힌 폴란드 9 Eyl 2025 214 삽질로 시작해 우격다짐으로 끝난 겨울전쟁 16 Eyl 2025 215 처칠보다 한발 빨랐다! 독일의 노르웨이 침공 23 Eyl 2025 216 [독일 수상함대의 몰락] 나르비크해전과 ‘프랑스의 방파제’ 마지노선 30 Eyl 2025 217 독일군 신화의 결정타! 기록영상으로 보는 프랑스 침공 7 Eki 2025 218 됭케르크 철수와 남겨진 프랑스의 절망 14 Eki 2025 219 [6주 컷] 백기를 든 프랑스와 해군의 비극 21 Eki 2025 220 [영국 본토 항공전] 독수리 날개를 꺾은 ‘다우딩 파워’ 28 Eki 2025 221 히틀러의 저울질과 ‘야망남’ 무솔리니의 도박 4 Kas 2025 222 북아프리카-지중해 전역 이탈리아군의 ‘앉은뱅이 전쟁’과 군함의 미학 11 Kas 2025 223 [영국의 반격] 타란토 공습과 컴퍼스 작전 18 Kas 2025 224 그리스 침공과 독일 공수부대 최악의 날… 크레타섬 전투 25 Kas 2025 225 독소전쟁의 숨은 퍼즐 할하강의 소련-일본 국경분쟁 2 Ara 2025 226 소련군 기동전의 매운맛?! 주코프의 할하강 전투 9 Ara 2025 227 대조국전쟁에 대비하라! 소련군의 방어 계획과 스탈린의 실책 16 Ara 2025 228 300만 독일군으로 소련을 삭제한다! 바르바로사 작전 23 Ara 2025 229 독소전쟁 개전! 루프트바페의 활약과 찜찜한 ‘KV-쇼크’ 30 Ara 2025 230 나폴레옹 루트 따라 '모스크바'로! 브레스트요새-스몰렌스크 전투 6 Oca 2026 231 소련군 전차 3,500대와 격돌! 브로디전투와 키예프 논쟁 13 Oca 2026 232 오데사 포위전과 판을 흔든 히틀러 vs ‘패닉설’ 스탈린의 독전 20 Oca 2026 233 소련의 벼랑 끝 승부수 vs 독일군의 잭팟! 키예프 포위전 27 Oca 2026 234 '핀란드의 줄타기' 계속전쟁과 레닌그라드 봉쇄 3 Şub 2026 235 레닌그라드가 버틴다 이제 모스크바로! 10 Şub 2026 236 모스크바를 삼킨 '10월의 공포' vs 독일군의 슬픈 예감 T-34 쇼크 17 Şub 2026 237 진흙장군 × 동장군 오셨다! 혈전의 모스크바 공방전 24 Şub 2026 238 보급망 붕괴! ‘설상가상’ 초토화전술까지! 독일군, 모스크바를 칠 힘이 없다 3 Mar 2026 239 독일군, 공세종말점 도래 vs 주코프가 꺼내든 반격의 칼날 10 Mar 2026 240 스탈린이 키운 반격의 불꽃 vs ‘우주방어 레전설’ 발터 모델 등판 17 Mar 2026 241 파파샤 × 스키부대 출격! 독소전쟁판 지평리 전투(?) 홀름 포위전 24 Mar 2026 242 토텐코프 × 공중보급으로 버틴 데먄스크 포위전과 홀름의 기적 31 Mar 2026 243 레닌그라드 구원에 나선 류반공세 Feat. 남부전역에 뉴-이탈리아군이 떴다 7 Nis 2026 244 천혜의 요새, 크림반도를 뚫어라! (1차 하리코프전투와 로스토프 공략) 14 Nis 2026 245 지하 공장까지 구축한 난공불락인가? 1차 세바스토폴 공방전 part. 1 21 Nis 2026 246 2연타 상륙작전으로 세바스토폴 사수! feat. 독일군 점령지를 휘몰아친 피바람 28 Nis 2026 247 '총탄의 홀로코스트'와 2차 하리코프전투 재점화 5 May 2026 248 소련군의 9회말 역전패! 2차 하리코프 전투 12 May 2026 249 이란 침공의 나비효과와 독일의 해군력 증강 ‘Z계획’ 19 May 2026 250 ‘강철의 야수’ 비스마르크 출격! 영국의 자존심을 침몰시킨 덴마크해협 해전 26 May 2026 251 영국 해군 ‘분노의 질주’를 하다! 비스마르크 추격전 2 Haz 2026 252 지중해와 미국 앞마당을 휘저은 강철의 포식자 유보트! 9 Haz 2026 253 독일 전함의 영불해협 돌파와 북아프리카 사막으로 간 롬멜 16 Haz 2026 254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사막의 여우’ 롬멜의 진격 23 Haz 2026 255 여우의 진격을 멈춘 사막의 요새 투브루크 공방전 30 Haz 2026 256 전차 사냥꾼 88㎜ 대공포 영국의 도끼를 무너뜨리다! 7 Tem 2026 257 영국의 여우 사냥이 시작된다! 반격의 서막 롬멜 암살작전 14 Tem 2026 258 롬멜의 실수? 국경지대로의 돌진! 여우 꼬리를 잡은 크루세이더 작전 21 Tem 2026 259 M3 그랜트도 막지 못한 롬멜 가잘라 공세와 투브루크 함락 28 Tem 2026 260 [1942년 동부전선] 케르치반도 소탕전과 세바스토폴에 총동원된 공성포 라인업 4 Ağu 2026 261 먹어랏 구스타프! 2차 세바스토폴 공방전 11 Ağu 2026 262 [1942년 하계공세] 전쟁을 끝낼 타개책 청색작전 18 Ağu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