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zon 1

50 bölüm 24 Nisan 1993

Bölümler

1 “우리 결혼하는 게 어때?” 24 Nis 1993 Puan yok 2 “우리한테 돈 떼먹힌 사람들 우리 욕을 얼마나 하겠어” 25 Nis 1993 Puan yok 3 “그만 만나요” 1 May 1993 Puan yok 4 “절대로 난 포기 안 해” 2 May 1993 Puan yok 5 “다 죽여라 다 죽여” 8 May 1993 Puan yok 6 “무슨 일이야 언니” 9 May 1993 Puan yok 7 “무슨 약속이든 한다고” 15 May 1993 Puan yok 8 “학원 등록해 줄 테니까 가서 자격증 따!” 16 May 1993 Puan yok 9 “걱정마라 너는 잘 해” 22 May 1993 Puan yok 10 “기를 쓰고 올라가려 해도 낭떠러지로 떨어질 테니까” 23 May 1993 Puan yok 11 “숙표 씨가 끼어들면 어떻게 될까요?” 29 May 1993 Puan yok 12 “멀쩡한 아이를 그렇게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떼어내려 하냐 말이야” 30 May 1993 Puan yok 13 “저 그 여자 6개월 쫓아 다녔어요” 5 Haz 1993 Puan yok 14 “제발 그만 저 좀 빼주세요 사모님” 6 Haz 1993 Puan yok 15 “언니 때문에 우리가 계속 이렇게 욕스러워야겠니?” 12 Haz 1993 Puan yok 16 “나 소름 돋아요” 13 Haz 1993 Puan yok 17 “내가 그 사람을 떠나면 나보다 그 사람이 더 불행해” 19 Haz 1993 Puan yok 18 “동생 나오라고 해요 이 발칙한 것” 20 Haz 1993 Puan yok 19 “너희들 결혼식에는 나도 참석을 못 하겠다” 26 Haz 1993 Puan yok 20 “원표 씨 오랜만” 27 Haz 1993 Puan yok 21 “오빠는 결혼 생활이 행복해요?” 3 Tem 1993 Puan yok 22 “우리도 결혼하자” 4 Tem 1993 Puan yok 23 “설렁탕 장사하다가는 폼 나는 사람한텐 시집가기 힘들지 않겠어요?” 10 Tem 1993 Puan yok 24 “언니 어디가?” 11 Tem 1993 Puan yok 25 “난 너네가 부자라는 게 싫어” 17 Tem 1993 Puan yok 26 “주저앉긴 왜 주저앉아요 제가” 18 Tem 1993 Puan yok 27 “아무소리 말고 나 좀 도와” 31 Tem 1993 Puan yok 28 “저 버러지 아니에요 바르고 높은 아들과 한방 쓰는 사람이에요” 1 Ağu 1993 Puan yok 29 “모두 다 나가주세요” 7 Ağu 1993 Puan yok 30 “그렇게 큰 병을 어떻게 나한테까지 숨길 수가 있어요?” 8 Ağu 1993 Puan yok 31 “못난 놈 같으니라고” 14 Ağu 1993 Puan yok 32 “첫날 매상치고 괜찮았는데 왜 그래?” 14 Ağu 1993 Puan yok 33 “냉면이 폼 나는 건 아니니까 오빠랑 안 어울려요” 21 Ağu 1993 Puan yok 34 “꼴도 보기 싫은 애를 들여다놓고 나보고 어떻게 살라는 거예요” 22 Ağu 1993 Puan yok 35 “날 내 어머니로 착각하지 마” 28 Ağu 1993 Puan yok 36 “우리 은표 반대 안 하실까?” 29 Ağu 1993 Puan yok 37 “얘 너 내 아들 속은 왜 이렇게 썩이니?” 4 Eyl 1993 Puan yok 38 “부르기 전에는 방에 들어오지 마라” 5 Eyl 1993 Puan yok 39 “저는 결혼하기 위해서 누구 남모르는 사람 만나러 나가고 그런 거 하기 싫어요” 11 Eyl 1993 Puan yok 40 “그래도 언니 옆에 언니를 좋아해 주는 짝이 있었으면 좋겠어” 12 Eyl 1993 Puan yok 41 “전 지금 그런 결혼하고 싶은 생각 눈곱만큼도 없어요” 18 Eyl 1993 Puan yok 42 “우선 나는 남아있는 세월을 나 혼자 보내고 싶다” 19 Eyl 1993 Puan yok 43 “할 줄 아는 게 뭐야 대체” 19 Eyl 1993 Puan yok 44 “아버님 저 벌써 자신이 없습니다” 26 Eyl 1993 Puan yok 45 “따라 나올 필요 없어요 난 당신을 포기했어요” 2 Eki 1993 Puan yok 46 “내 동생 데려다가 왜 가슴 아프게 만들어” 3 Eki 1993 Puan yok 47 “아이들이 갈라선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9 Eki 1993 Puan yok 48 “아무리 그이가 딱하고 안돼 보여도 다시 엮이긴 싫어” 10 Eki 1993 Puan yok 49 “평생이 걸려서라도 숙표 찾아올 거예요” 16 Eki 1993 Puan yok 50 “우진 씨랑 둘이 같이 죽어버릴까 봐” 17 Eki 1993 Puan y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