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zon 1 posteri

Sezon 1

698 bölüm 31 Mart 1992

Bölümler

1 이형호군 유괴사건 31 Mar 1992 Puan yok 2 신종 범죄 - 여자를 노리는 이유 7 Nis 1992 Puan yok 3 집단 최면, 히틀러와 뉴키즈 14 Nis 1992 Puan yok 4 1945년 제주 결7호 작전의 비밀 21 Nis 1992 Puan yok 5 6년간의 살인 - 화성 연쇄살인 사건 28 Nis 1992 Puan yok 6 UFO의 실체를 밝힌다 5 May 1992 Puan yok 7 뇌사, 살아있는 죽음 12 May 1992 Puan yok 8 땅굴인가, 정체불명의 지하음 24 May 1992 Puan yok 9 사라지는 남자들 31 May 1992 Puan yok 10 도난당한 아기들 7 Haz 1992 Puan yok 11 이것이 스트레스의 정체다 14 Haz 1992 Puan yok 12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21 Haz 1992 Puan yok 13 마약, 백색 루트의 비밀 28 Haz 1992 Puan yok 14 오대양 집단변사사건, 의혹 속의 진실 1부 5 Tem 1992 Puan yok 15 오대양 집단변사사건, 의혹 속의 진실 2부 12 Tem 1992 Puan yok 16 불가사의의 세계, 영혼 19 Tem 1992 Puan yok 17 의혹의 포항 석유, 결론 없는 결론 26 Tem 1992 Puan yok 18 AIDS 죽음보다 더 큰 외로움 9 Ağu 1992 Puan yok 19 윤노파 살인 사건 16 Ağu 1992 Puan yok 20 게이, 성의 두 얼굴 23 Ağu 1992 Puan yok 301 되살아난 연쇄살인의 공포 - 부녀자 연쇄 피습 사건의 진실 3 Tem 2004 Puan yok 302 2004 행복 신드롬 - 당신은 웰빙하고 계십니까 10 Tem 2004 Puan yok 303 노블레스 오블리주, 가진 자의 의무 17 Tem 2004 Puan yok 304 살인마는 바로 곁에 있었다 24 Tem 2004 Puan yok 305 외면당한 어린 모성 - 10대 미혼모, 아직도 버려져야 하는가 31 Tem 2004 Puan yok 306 짱이 되고 싶은 아이들 - 일진 7 Ağu 2004 Puan yok 307 젊은 재일 동포 뉴 자이니치, 그들의 새로운 선택 14 Ağu 2004 Puan yok 308 외로운 공권력, 한국 경찰의 고백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가제) 28 Ağu 2004 Puan yok 309 신데렐라는 있다 - 결혼에 인생을 건 사람들 4 Eyl 2004 Puan yok 310 내 아내 내 맘대로 할 수 있다 - 아내 강간과 부부의 성 11 Eyl 2004 Puan yok 311 대한민국 샐러리맨의 희망 - 10억 만들기, 당신은 가능한가 2 Eki 2004 Puan yok 312 당신도 물증없이 죄인이 될 수 있다 16 Eki 2004 Puan yok 313 2004 병풍, 끝나지 않는 커넥션 23 Eki 2004 Puan yok 314 벼랑 끝 살인 -그들은 왜 남편을 죽였나 30 Eki 2004 Puan yok 315 빼앗긴 권리 - 한 정신장애 여성의 절규 13 Kas 2004 Puan yok 316 성산업 24조원, 누가 성매매를 부추겼나 20 Kas 2004 Puan yok 317 누가 사회복지재벌을 만드는가 27 Kas 2004 Puan yok 318 나는 내 아이를 죽이지 않았다 - 어느 뺑소니 사건의 미스터리 4 Ara 2004 Puan yok 319 에피소드 319 11 Ara 2004 Puan yok 320 인간실험인가? 기적의 치료인가- 줄기세포 임상시험 실태 18 Ara 2004 Puan yok 321 에피소드 321 Puan yok 322 긴급 르포- 흔들리는 아시아, 대재앙 현장을 가다 8 Oca 2005 Puan yok 324 첨단 의학의 그늘, 선천성 기형의 굴레 29 Oca 2005 Puan yok 325 침묵 속의 절규 -동성강간을 말한다 5 Şub 2005 Puan yok 326 누가 육영수 여사를 쏘았는가 - 8.15 저격사건, 30년간의 의혹 12 Şub 2005 Puan yok 327 대한민국은 그들의 천국인가 - 금발에 파란 눈, 외국인 강사 실태보고 19 Şub 2005 Puan yok 328 야스쿠니 신(神)이 된 소년 특공대원 26 Şub 2005 Puan yok 329 서천 Y카센터 사건의 미스터리 5 Mar 2005 Puan yok 330 상속분쟁, 자식에게 재앙을 물려준 부모 12 Mar 2005 Puan yok 331 강력사건 그 후 -외면당한 범죄 피해자 19 Mar 2005 Puan yok 332 누가 육영수 여사를 쏘았는가 2 - 나는 육영수 여사를 겨냥하지 않았다 26 Mar 2005 Puan yok 333 에피소드 333 2 Nis 2005 Puan yok 334 에피소드 334 9 Nis 2005 Puan yok 335 품위있는 죽음(Well-Dying)의 조건 16 Nis 2005 Puan yok 336 과수원 마을의 진실은 - 한 정신지체 장애여성의 짓밟힌 인권 23 Nis 2005 Puan yok 337 도벽, 죄인가 병인가 30 Nis 2005 Puan yok 338 대한민국정부-죽음의 밀림에 국민을 버리다 7 May 2005 Puan yok 339 그곳에 한국 대사관은 없었다. - 구멍뚫린 재외국민 보호의 현주소 14 May 2005 Puan yok 340 타고난 성(性)을 거부하는 아이들 - 10대 트랜스젠더 21 May 2005 Puan yok 341 7월 29일의 미스터리 - 사라진 변호사 28 May 2005 Puan yok 342 이혼 그리고 재산분쟁, 당신이라면 어떻게 나누시겠습니까 4 Haz 2005 Puan yok 343 성매매·인신매매 -장애여성을 파는 사람들 11 Haz 2005 Puan yok 344 선행속에 감춰진 비밀 - 수경사의 두 얼굴 25 Haz 2005 Puan yok 345 누명, 그 끝없는 굴레 2 Tem 2005 Puan yok 346 서울속의 외딴섬 결핵촌 그 2년간의 기록 9 Tem 2005 Puan yok 347 에피소드 347 16 Tem 2005 Puan yok 348 암살자들의 고백 - 내가 김형욱을 죽였다 23 Tem 2005 Puan yok 349 수경사 그후, 아동학대와 사라진 아이들의 진실은 30 Tem 2005 Puan yok 350 죽음의 미스터리 -나는 왜 죽었는가 6 Ağu 2005 Puan yok 351 일급살인인가, 과실치사인가- 킹스턴 한인 토막살인 사건 20 Ağu 2005 Puan yok 352 남묘호렌게쿄 - 한국 창가학회(SGI)를 어떻게 볼 것인가 27 Ağu 2005 Puan yok 353 나는 행복 합니다 - 개인 파산의 진실 3 Eyl 2005 Puan yok 354 미혼부, 아이를 선택한 어린 아빠들 10 Eyl 2005 Puan yok 355 허리케인 카트리나 그 후, 뉴올리언즈를 가다 24 Eyl 2005 Puan yok 356 그것이 알고싶다 1 Eki 2005 Puan yok 357 한순간도 참을 수 없다. 멈추지 않는 고통, 틱 8 Eki 2005 Puan yok 358 결핍이 부른 범죄의 늪 - 아동 범죄자 15 Eki 2005 Puan yok 359 엄마 도와 주세요 - 어른이 될 수 없는 어른들 22 Eki 2005 Puan yok 360 노인을 팝니다 - 효친원의 빗나간 효심 29 Eki 2005 Puan yok 361 세상을 거부하는 아이들-아동 사이버 중독 5 Kas 2005 Puan yok 362 일하는 아이들의 반란 - 10대 아르바이트 열풍 12 Kas 2005 Puan yok 363 서번트, 축복받은 천재들의 초대 19 Kas 2005 Puan yok 364 어린 스타 - 그 행복의 조건 26 Kas 2005 Puan yok 365 에피소드 365 3 Ara 2005 Puan yok 366 더 이상 백년손님은 없다 - 장모. 사위 갈등 10 Ara 2005 Puan yok 367 은퇴 이후 꿈꾸는 귀족생활 - 동남아 은퇴이민 17 Ara 2005 Puan yok 368 휴먼 네트워크, 그 기적의 조건 7 Oca 2006 Puan yok 369 벼락부자, 그 후 - 부자라서 행복하십니까 14 Oca 2006 Puan yok 370 절망의 탈북루트 - 우리는 탈북인권단체의 희생자였다 21 Oca 2006 Puan yok 371 에피소드 371 4 Şub 2006 Puan yok 372 조국이여, 우리를 도와주세요 - 파라과이 한인 동포어린이 연속살해사건 11 Şub 2006 Puan yok 373 내 재산 누가 지켜 주나요 - 치매 노인의 재산권 보호 18 Şub 2006 Puan yok 374 유전무죄 무전유죄, 변호인의 도움은 가진자 만의 특권인가 25 Şub 2006 Puan yok 375 나도 엄마이고 싶다 - 여성장애인 출산,육아기 4 Mar 2006 Puan yok 376 미국으로 간 아메라시안들 - 혼혈이민 그 후 11 Mar 2006 Puan yok 377 심층분석 연쇄 성폭행범 그들은 누구인가 18 Mar 2006 Puan yok 378 사형, 죽어야만 끝나는 죄값인가 25 Mar 2006 Puan yok 379 금지된 고민, 10대 동성애 - 나는 동성애자 인가요 1 Nis 2006 Puan yok 380 조용한 가족 -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는 비극을 부른다 8 Nis 2006 Puan yok 381 트레일러 뺑소니사건의 진실 15 Nis 2006 Puan yok 382 학교폭력 그 후, 그들의 끝나지 않은 전쟁 29 Nis 2006 Puan yok 383 장애인 통합교육이란 6 May 2006 Puan yok 384 인간의 비극 - 살인, 사형 13 May 2006 Puan yok 385 참을 수 없는 잠의 공격, 기면병 20 May 2006 Puan yok 386 밥 안 하는 엄마, 외식으로 크는 아이들 27 May 2006 Puan yok 387 증언의 덫 - 보호받지 못한 증인 1 Tem 2006 Puan yok 388 나, 를 잃어버린 사람들 - 해리장애 (가제) 8 Tem 2006 Puan yok 389 나는 결혼하고 싶다 - 노처녀, 노총각 그리고 결혼(가제) 15 Tem 2006 Puan yok 390 죽음의 배 페스카마 15호, 나는 두목이 아니었다 22 Tem 2006 Puan yok 392 침묵하거나, 폭발하거나 / 가족의 대화, 기술이 필요하다 5 Ağu 2006 Puan yok 393 2006, 가족을 꿈꾸는 가족들 12 Ağu 2006 Puan yok 394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 인터넷, 홈 쇼핑 중독 19 Ağu 2006 Puan yok 395 웃다가 병든 사람들, 감정노동을 아십니까? 26 Ağu 2006 Puan yok 396 평등하고 행복한 부부관계의 노란신호, 섹스리스 2 Eyl 2006 Puan yok 397 9/11 미스터리 - 테러인가, 거대한 음모인가? 9 Eyl 2006 Puan yok 398 책 안 읽는 사회 - 인터넷은 책을 죽이고 책은 사람을 16 Eyl 2006 Puan yok 399 서래마을 영아유기사건의 미스터리 - 두 아이의 부모는 누구인가 23 Eyl 2006 Puan yok 400 헤어져야만 살 수 있는 가족 - 생계형 이산가족 30 Eyl 2006 Puan yok 401 디지털 신인류 퍼블리즌, 노출증인가, 개성의 표현인가 14 Eki 2006 Puan yok 402 기지촌 할머니, 누가 그들에게 낙인을 찍었나 21 Eki 2006 Puan yok 403 타짜, 사기도박의 그늘 28 Eki 2006 Puan yok 404 외모도 경쟁력이다! 성형을 꿈꾸는 아이들 – 십대성형 열풍 4 Kas 2006 Puan yok 405 진실과 희망 찾기, 그 15년간의 기록 18 Kas 2006 Puan yok 406 끊어진 필름의 공포 - 알코올성 기억상실 25 Kas 2006 Puan yok 407 가족해체를 부르는 조기유학 - 올인 9 Ara 2006 Puan yok 408 교육의 배신, 개천의 용은 없는가 16 Ara 2006 Puan yok 409 반값아파트의 진실 23 Ara 2006 Puan yok 410 고독한 현대인들, 그들은 왜 동물에 집착하는가? 6 Oca 2007 Puan yok 411 미궁속의 살인 - 미제사건을 푸는 열쇠 13 Oca 2007 Puan yok 412 나는 간첩이 아니다 - 간첩으로 조작된 사람들 20 Oca 2007 Puan yok 525 Y카센타 화재 살인사건 5 Mar 2005 Puan yok 697 36년간의 투쟁 - 춘천 파출소장 딸 살인사건의 진실 20 Ara 2008 Puan yok 724 택시 역주행 미스터리 18 Tem 2009 Puan yok 733 미스터리,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 아버지와 딸은 공범이었나? 26 Eyl 2009 Puan yok 749 사각 맨홀 속에 갇힌 진실 - 오창 맨홀 변사 사건 13 Mar 2010 Puan yok 781 어느 강력반 형사의 죽음 4 Ara 2010 Puan yok 796 5년간의 공포, 용탄리 연쇄 방화범을 잡아라 9 Nis 2011 Puan yok 800 800회특집 3부작 - 1부 :: 사라진 악마를 찾아서 - 화성연쇄 살인 사건 7 May 2011 Puan yok 801 800회특집 3부작 - 2부 :: 살인 무기를 찾아라 - 개구리소년실종사건 14 May 2011 Puan yok 804 미스터리, 문경 십자가 죽음의 비밀 4 Haz 2011 Puan yok 814 주검으로 돌아온 엄마의 한 달 20 Ağu 2011 Puan yok 816 두 개의 몽타주에 숨은 범인 3 Eyl 2011 Puan yok 817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 사라진 약혼자의 흔적 그 후? 17 Eyl 2011 Puan yok 819 위험한 동행 - 필리핀 표적 납치 1 Eki 2011 Puan yok 820 이태원 살인 사건”의 재현 - 컨테이너 안의 범인 26 Ağu 2023 Puan yok 828 기이한 마을, 이상한 실종 - 서천 기동슈퍼 미스터리 10 Ara 2011 Puan yok 833 무죄인가? 무기징역인가? 26 Ağu 2023 Puan yok 835 살인마의 편지 화천에서 만성이가 11 Şub 2012 Puan yok 837 살인마의 편지 2 - 그 시작과 끝 26 Ağu 2023 Puan yok 838 죽음의 동행 - 인생을 훔친 여자의 비밀 3 Mar 2012 Puan yok 840 청테이프 살인 사건 범인은 무엇을 감추려 했나?? 17 Mar 2012 Puan yok 843 연쇄 살인의 전주곡인가? - 관덕정 여인 살인 사건 7 Nis 2012 Puan yok 859 1604호 밀실 살인사건 방문객은 누구인가? 25 Ağu 2012 Puan yok 869 감옥에서 온 퍼즐 - 살인 리스트의 진실은? 10 Kas 2012 Puan yok 872 둘만의 방 - 16시간의 진실 1 Ara 2012 Puan yok 878 누군가는 알고 있다 - 필리핀 연쇄 납치 미스터리 19 Oca 2013 Puan yok 881 조작된 알리바이 - 사장 부부 실종 미스터리 16 Şub 2013 Puan yok 885 드들강 미스터리 - 수화기 너머 또 다른 목소리 16 Mar 2013 Puan yok 893 그들은 5인조였다 - 연쇄 납치, 살인조직의 실체 11 May 2013 Puan yok 894 미스터리 모녀의 시신 - 누가 불을 질렀나 18 May 2013 Puan yok 895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 - 여대생 청부살해사건, 그후 25 May 2013 Puan yok 896 이백리 실종 미스터리 - 기억, 소문 그리고 거짓말 1 Haz 2013 Puan yok 898 979 소년범과 약촌 오거리의 진실 15 Haz 2013 Puan yok 900 죄와 벌 -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 그 후 29 Haz 2013 Puan yok 901 24번 나들목 미스터리 -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6 Tem 2013 Puan yok 912 저는 용의자의 아내입니다 -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진실 5 Eki 2013 Puan yok 920 사주리의 핏자국 - 혈흔의 증언? 7 Ara 2013 Puan yok 925 2014 ‘잔혹동화’ - 3자매 연쇄사망사건의 비밀 11 Oca 2014 Puan yok 929 살인범과의 두뇌 게임 접촉의 증거? 1 Mar 2014 Puan yok 936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26 Nis 2014 Puan yok 937 일베'와 '행게이' 어디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다 3 May 2014 Puan yok 939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세월호 참사와 '쇳가루'의 비밀 17 May 2014 Puan yok 941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 2 7 Haz 2014 Puan yok 943 내 딸은 왜 죽었나 - 대구 여대생 죽음의 미스터리 21 Haz 2014 Puan yok 944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 모텔 살인 미스터리 28 Haz 2014 Puan yok 945 사라진 '신데렐라' - 예비신부 실종 미스터리 5 Tem 2014 Puan yok 951 밀실 화재 미스터리 - 누가 가스 호스를 뽑았나? 16 Ağu 2014 Puan yok 954 홍천강 괴담'의 비밀 - 익사체에 남은 손자국? 13 Eyl 2014 Puan yok 955 두 3인조의 수상한 자백 20 Eyl 2014 Puan yok 960 '꽁지'와 '찍기' - 명동 최회장의 비밀 1 Kas 2014 Puan yok 961 사모님과 경비원 8 Kas 2014 Puan yok 962 청부살인범의 수첩 15 Kas 2014 Puan yok 963 에볼라의 습격 -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 22 Kas 2014 Puan yok 966 사라진 손목 - 영동 여고생 살인 미스터리 13 Ara 2014 Puan yok 974 납치범이 낸 수수께끼 - 화성 여대생 실종 미스터리 28 Şub 2015 Puan yok 979 우물 속의 여인 - 빨간 자동차 연쇄 납치 미스터리 4 Nis 2015 Puan yok 983 깨어진 진실 - 흥해 살인사건 미스터리 2 May 2015 Puan yok 985 사라진 반지 - 드들강 살인사건 미스터리 16 May 2015 Puan yok 988 살인기업 악마를 보았다 6 Haz 2015 Puan yok 990 손톱 밑의 진실 - 목포 여대생 살인 미스터리 20 Haz 2015 Puan yok 993 비극의 상견례 - 죽음의 불청객은 누구인가? 11 Tem 2015 Puan yok 994 친구의 비밀 -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사건 18 Tem 2015 Puan yok 995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 - 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 25 Tem 2015 Puan yok 996 위기의 세모자 - 그들은 왜 거짓폭로극에 동참하나? 1 Ağu 2015 Puan yok 1000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 1부 담장 위를 걷는 특권 5 Eyl 2015 Puan yok 1001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 2부 VIP의 비밀 매뉴얼 12 Eyl 2015 Puan yok 1002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 3부 반칙의 공모자들 19 Eyl 2015 Puan yok 1003 최후의 송환 - 이태원 살인사건, 살인마는 누구인가 3 Eki 2015 Puan yok 1004 죽어야 사는 남자 조희팔 그는 어디에 있나? 10 Eki 2015 Puan yok 1005 엽기토끼와 신발장 -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마지막 퍼즐 17 Eki 2015 Puan yok 1006 사라진 두 여인 - 천안 연쇄 실종 미스터리 24 Eki 2015 Puan yok 1007 꽃들에 관한 인권 보고서 - 1부 뉴질랜드에서 온 SOS 쪽지 31 Eki 2015 Puan yok 1008 꽃들에 관한 인권 보고서 - 2부 몽키하우스와 비밀의 방 7 Kas 2015 Puan yok 1009 침묵의 살인자 - 죽음의 연기는 누가 피웠나 28 Kas 2015 Puan yok 1010 토끼굴로 사라진 여인 -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또 다른 퍼즐인가 5 Ara 2015 Puan yok 1011 악마와 함께 살았다 - 세 모자 사건, 아이들의 고백 12 Ara 2015 Puan yok 1012 22번의 통화, 22개의 수수께끼 - 김해 국숫집 여사장 실종사건 19 Ara 2015 Puan yok 1013 위험한 초대남 - 소라넷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26 Ara 2015 Puan yok 1014 악령 퇴치인가, 계획 살인인가? -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 2 Oca 2016 Puan yok 1015 36번 국도와 살인 택시 9 Oca 2016 Puan yok 1016 살인범의 걸음걸이 23 Oca 2016 Puan yok 1017 두 여인과 두 개의 흔적 - 주차장 살인사건 미스터리 6 Şub 2016 Puan yok 1018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 어느 내부자의 폭로 13 Şub 2016 Puan yok 1019 내 아들은 두 번 죽임을 당했다 - 배우 이상희 아들 사망 미스터리 20 Şub 2016 Puan yok 1020 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미스터리 - 세 명의 용의자와 흔적 27 Şub 2016 Puan yok 1021 의문의 마지막 전화, 발신자는 누구인가 5 Mar 2016 Puan yok 1022 붉은 지붕 집의 비밀 - 뉴욕 한인 남매 노예 스캔들 12 Mar 2016 Puan yok 1023 사라진 목격자 - 여수 S 주점 여종업원 의문의 죽음 19 Mar 2016 Puan yok 1024 누가 나를 죽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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