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zon 1
Bölümler
1 한반도의 첫 사람들 6 May 2005 2 신석기인들, 바다를 건너다 13 May 2005 3 청동기시대, 송국리는 말한다 20 May 2005 4 첫나라 고조선, 수도는 어디였나? 27 May 2005 5 고대 아이언 로드, 삼한으로 통하다 3 Haz 2005 6 위성으로 본 국내성, 그곳에 고구려가 있다 10 Haz 2005 7 잃어버린 왕국 백제의 왕성, 풍납토성 17 Haz 2005 8 신라 건국의 수수께끼, 나정은 알고 있다 24 Haz 2005 9 고구려, 천하의 중심을 선포하다 1 Tem 2005 10 최초발굴, 금동신발 속의 뼈, 그는 누구인가? 8 Tem 2005 11 고구려 고분벽화, 세계를 그리다 15 Tem 2005 12 한일역사전쟁, 영산강 장고형 무덤 22 Tem 2005 13 장수왕의 승부수-고구려 남진 프로젝트 29 Tem 2005 14 가야에 여전사가 있었다 5 Ağu 2005 15 제4의 제국 대가야, 백두대간을 넘다 19 Ağu 2005 16 백제 비밀의 문, 칠지도 26 Ağu 2005 17 이차돈 순교는 정치쇼였나? 2 Eyl 2005 18 진흥왕 순수비, 무엇을 새겼는가? 9 Eyl 2005 19 최초의 한류, 구다라 열풍! 16 Eyl 2005 20 미스터리 추적! 신라탑에 백제금강경이 들어있는 까닭은? 23 Eyl 2005 21 세계전쟁사의 수수께끼! 고구려 수당전쟁(1/2) 30 Eyl 2005 22 세계전쟁사의 수수께끼! 고구려 수당전쟁(2/2) 7 Eki 2005 23 일본은 왜 백제부흥에 사활을 걸었나? 14 Eki 2005 24 [긴급기획 역사스페셜] 100년만의 귀환, 북관대첩비 21 Eki 2005 25 김유신이 왕이 된 까닭은? 28 Eki 2005 26 발굴유물 3만점! 안압지는 신라의 생활사박물관이었다 4 Kas 2005 27 예술인가 외설인가, 신라인의 스냅사진, 토우 11 Kas 2005 28 철저분석-장보고 선단, 대양항해 어떻게 가능했나? 18 Kas 2005 29 발해, 고구려를 꿈꾸다 25 Kas 2005 30 송나라 사신이 그린 천년 전 국제도시 개경 2 Ara 2005 31 천년 전의 역사전쟁-고려 거란 전쟁 16 Ara 2005 32 신년기획/백두산정계비, 무엇을 말하는가 13 Oca 2006 33 대발견! 고려 국립호텔 ‘혜음원’ 20 Oca 2006 34 대각국사 의천은 왜 송나라에 밀항했나? 27 Oca 2006 35 무인시대 100년, 고려농민 일어서다 3 Şub 2006 36 강화 천도, 작전인가 도피인가 10 Şub 2006 37 고려 충선왕, 티베트로 유배된 까닭은? 17 Şub 2006 38 최초발굴! 왜 고려인이 중국 이슬람 성지에 묻혔나? 24 Şub 2006 39 초정밀 마이크로 세계, 고려불화 한 폭에 15,000명의 부처를 그리다 10 Mar 2006 40 900년 만의 귀향, 십이동파도 바닷속 청자운반선 17 Mar 2006 41 김부식은 왜 삼국사기를 썼나 24 Mar 2006 42 목화씨 한 톨, 세상을 바꾸다 31 Mar 2006 43 최무선의 진포대첩은 세계 최초의 함포해전이었다 14 Nis 2006 44 조선의 수도 한성은 어떻게 건설됐나 21 Nis 2006 45 세종, 조선을 업그레이드하다 28 Nis 2006 46 사형수는 왕에게 보고하라-경국대전 5 May 2006 47 조광조, 그의 개혁은 실패했나? 19 May 2006 48 조선 과거의 마지막 관문, 논술시험 책문 26 May 2006 49 임꺽정, 조선의 로빈훗인가 2 Haz 2006 50 2부작 임진왜란, 제1편 8000 조선군, 160,000 대군에 맞서다 23 Haz 2006 51 2부작 임진왜란, 제2편 일본승려의 정유재란 종군기 ‘산도 들도 모두 불타고 있었다’ 30 Haz 2006 52 왜관은 일본의 첩보기관이었나? 7 Tem 2006 53 그 날 조선의 역사가 바뀌었다-인조반정 14 Tem 2006 54 4백년 전의 타임캡슐, 무덤속 편지 172통 21 Tem 2006 55 [2부작] 박지원의 열하일기 4천리를 가다, 1부 고구려성을 넘어 요하를 건너다 28 Tem 2006 56 [2부작] 박지원의 열하일기 4천리를 가다, 2부 청의 심장부, 열하에서 황제를 만나다 4 Ağu 2006 57 93년 만의 귀환, 조선왕조실록 11 Ağu 2006 58 조선 최대의 의문사, 정조는 독살됐나? 18 Ağu 2006 59 흥선대원군, 왜 그를 개혁가라 하는가? 25 Ağu 2006 60 ‘동학군 수괴’ 유골, 왜 일본에서 발견되었나? 1 Eyl 2006 61 근대 유학생 1호, 유길준 8 Eyl 2006 62 내 기억 속의 조선, 조선인 15 Eyl 2006 63 13년의 꿈, 대한제국 22 Eyl 2006 64 일왕의 명령, 조선사편수회를 조직하라 29 Eyl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