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A city kid is brought to the countryside by his father's new coaching gig: reviving a ragtag middle school badminton team on the brink of extinction.
Episodes
1 나야, 나 윤해강이야! May 31, 2021
2 윤해강이잖아, 기억 안 나? Jun 1, 2021
3 그동안 고생했다 울보야 Jun 7, 2021
4 배드민턴부에 들어가고 싶어 Jun 8, 2021
5 서열 정리는 필요하다고 봐 Jun 14, 2021
6 너무 일찍 커버렸나 싶어서 Jun 15, 2021
7 하나도 안 괜찮다고 Jun 21, 2021
8 열심히 해봐 네가 좋아하는 거 Jun 22, 2021
9 그 고백 못 하겠네 Jun 28, 2021
10 나 새로운 목표가 생겼거든 Jun 29, 2021
11 왜 저렇게까지 하는 건데 Jul 5, 2021
12 나도 소체 뛰고 싶어 Jul 6, 2021
13 저 진짜 뛰고 싶어요 Jul 12, 2021
14 항상 제 옆에 있었어요 Jul 19, 2021
15 뭉치면 할 수 있을 거야 Jul 26, 2021
16 나야, 나 윤해강이야 Aug 9,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