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4
Episodes
67 50년 만의 팽창! 미 영토 확장의 불씨 Nov 15, 2022 68 남북전쟁의 불씨 노예제도 Nov 22, 2022 69 남부와 북부의 본질적 갈등 ★면화 수요의 폭발 Nov 29, 2022 70 미주리 연방 가입이 불러온 노예주와 자유주의 갈등 Dec 6, 2022 71 남부와 북부의 첫 물리적 충돌 ☆피 흘리는 캔자스 Dec 13, 2022 72 드디어 등장한 링컨 ☆남부의 연방정부 탈퇴 Dec 20, 2022 73 하퍼스 페리 습격 사건의 파장과 남북전쟁의 신호탄 ☆섬터요새 Dec 27, 2022 74 섬터요새를 둔 남과 북의 정치적 셈법 ☆(feat. 샤를의 해안포 분석) Jan 3, 2023 75 전시체제에 돌입하다 ☆북군의 병력과 전략분석 Jan 10, 2023 76 북군의 공세 여론과 철도로 보는 남북전쟁 ☆<밀.사.쿨> 증기기관차 Jan 17, 2023 77 매너서스에서 충돌한 남군 vs 북군 ☆제1차 불런전투 Jan 24, 2023 78 제1차 불런전투 승패 요인 분석 ☆feat. 샤를의 클래식 무기고 Jan 31, 2023 79 북군의 병력 재정비와 서부전역의 시작 Feb 7, 2023 80 수상한 별들이 떴다?! ☆혼돈의 서부 (feat.샤를세환의 함선 세계) Feb 14, 2023 81 해상봉쇄를 준비하라! ☆미 해군의 벌크업과 포트로열 전투 Feb 21, 2023 82 해전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사상 최초의 철갑선 전투 Feb 28, 2023 83 미시시피강 장악을 위한 북군의 진격 Mar 7, 2023 84 창대하게 준비한 리치먼드 공세 - 남부를 구할 영웅 등장 Mar 14, 2023 85 위기를 기회로! - 로버트 리의 반격 Mar 21, 2023 86 전비 마련 장외 라운드 - 사활을 건 '쩐의 전쟁' Mar 28, 2023 87 남군의 첫 번째 북진 - 앤티텀전투 Apr 4, 2023 88 장기화되는 전쟁과 보급 - 궁핍한 남부의 위기 Apr 11, 2023 89 전쟁을 끝낼 열쇠 - 빅스버그 Apr 18, 2023 90 확장판! <남군의 제2차 북진> ■운명의 결전 게티즈버그 Apr 25, 2023 91 '자유'를 위해 싸우다 - 와그너요새전투 (feat. 찰스턴 방어전) May 2, 2023 92 서부를 평정한 그랜트, 총사령관으로! (feat. 갱스 오브 뉴욕) May 9, 2023 93 '끝판왕' 그랜트의 총력전 - 오버랜드 전역 May 16, 2023 94 북군의 애틀랜타 공세 - 진격의 셔먼 May 23, 2023 95 1864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바다로의 행군 (feat. 남군의 3차 북진) May 30, 2023 96 숨통을 죄는 북군의 마지막 공세 - 리의 항복 Jun 6, 2023 97 링컨, 총탄에 쓰러지다 (feat. 혼란의 전후 시대) Jun 13, 2023 98 전후 미국이 풀어간 100년의 과제 Jun 20, 2023 99 [통합의 인프라] 대륙횡단철도 그 후···■남북전쟁의 여파와 유산 Jun 27, 2023 100 우리가 미처 몰랐던 진짜 신미양요 Jul 4,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