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 Episode 3
에피소드 3
극심한 가난 속 홀로 가장의 무게를 지고 있는 염왕민(52)씨 장애를 가진 부모님을 23년째 모시는 그의 어깨는 무겁기만 한데... 그런 왕민 씨의 짐을 덜어주는 건 바로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들 도현(19) 군! 홀로 아들을 키웠지만 올바르게 커 준 모습이 고맙기도 하지만 또래 보다 빨리 철이 들어버린 모습을 보면 미안하기만하다. 따뜻한 효심마저 닮은 부자의 애틋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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