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poster

Season 1

50 episodes October 25, 1993

Episodes

1 “갑자기 너 보고싶어서 공부가 안되더라” Oct 25, 1993 No ratings 2 “집에서 반대하면 난 도망 나올게” Oct 26, 1993 No ratings 3 “당신이 싫증 나서 딴짓했다고 생각하지 마” Nov 1, 1993 No ratings 4 “결혼이라는 건 생활이고 현실이야” Nov 2, 1993 No ratings 5 “날 떨궈내고 합쳐봐야 옛날처럼 못 살아” Nov 8, 1993 No ratings 6 “잊고 살 수 있어 잊혀져” Nov 9, 1993 No ratings 7 “셋방부터 시작할 수 있니?” Nov 15, 1993 No ratings 8 “내 남편 그 정도 가치밖에 안 되는 사람인가요 이명희 씨한테?” Nov 16, 1993 No ratings 9 “채영 씨가 적당한 구실을 찾아서 거절해줬으면 좋겠어요” Nov 22, 1993 No ratings 10 “다 좋은데 이혼은 못해요” Nov 23, 1993 No ratings 11 “지금 결정해 나랑 결혼할 거야 말 거야” Nov 29, 1993 No ratings 12 “어머니한테 인정받고 싶어 노력할게” Nov 30, 1993 No ratings 13 “용식 씨는 새 인생 새 출발하면 되지만 지영이는 어떻게 해요?” Dec 6, 1993 No ratings 14 “당신 정리 안되면 나도 힘들어져” Dec 7, 1993 No ratings 15 “이 사장 얼마큼 사랑하고 계세요?” Dec 13, 1993 No ratings 16 “남의 눈에 눈물 빼고 잘 되는 사람 없단다” Dec 14, 1993 No ratings 17 “형부 포기해” Dec 20, 1993 No ratings 18 “자네 인생 빛내 줄 여자는 따로 있어 채영이가 아니야” Dec 21, 1993 No ratings 19 “난 절대 용서 못 해” Dec 27, 1993 No ratings 20 “형부 여자 생겼어” Dec 28, 1993 No ratings 21 “간통이 무슨 죄인지 아니?” Jan 3, 1994 No ratings 22 “다른 거 필요 없어 당신만 있으면 돼” Jan 4, 1994 No ratings 23 “결혼은 더 생각해 보고 싶어요” Jan 10, 1994 No ratings 24 “이 사람이다 싶은 인연 자주 오는 거 아니야” Jan 11, 1994 No ratings 25 “우리 어머니가 아주 좋아하시는 차림이에요” Jan 17, 1994 No ratings 26 “내일이라도 우리 둘이서 간단하게 식 올려요” Jan 18, 1994 No ratings 27 “아빠 언제 와?” Jan 24, 1994 No ratings 28 “좋은 사람 만날 겁니다” Jan 25, 1994 No ratings 29 “차 안에서 잠깐 얘기 좀 해” Jan 31, 1994 No ratings 30 “끝내자 이렇게 살아야 될 이유 없어” Feb 1, 1994 No ratings 31 “너 나하고 왜 결혼했니?” Feb 7, 1994 No ratings 32 “난 결정했어요 당신과 끝내겠어요” Feb 8, 1994 No ratings 33 “난 정리했다고 했어요” Feb 14, 1994 No ratings 34 “남편 말고 다른 남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에요” Feb 15, 1994 No ratings 35 “어머니 전 그이 없이 못 살아요” Feb 21, 1994 No ratings 36 “우리 일은 우리 일이고 애는 제대로 키워야 할 거 아냐” Feb 22, 1994 No ratings 37 “이혼할거야” Feb 28, 1994 No ratings 38 “약속해 노력한다고” Mar 1, 1994 No ratings 39 “그런 사람이 가정 두고 유부녀하고 모텔에서 나와?” Mar 7, 1994 No ratings 40 “나 재혼하기로 했어요 물론 박 감독 말고요” Mar 8, 1994 No ratings 41 “이제 내가 잘못된 결혼을 했다는 게 실감 나” Mar 14, 1994 No ratings 42 “아이가 있다는 걸 아셨으면서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만드세요?” Mar 15, 1994 No ratings 43 “그럼 여기서 그만두자고요?” Mar 21, 1994 No ratings 44 “다 잊고 새 출발 하는 거야” Mar 22, 1994 No ratings 45 “빌고 끊겠다면 우리 다시 시작하는 건가” Mar 28, 1994 No ratings 46 “정말 나랑 헤어지고 싶어?” Mar 29, 1994 No ratings 47 “진심으로 그 사람 원해요” Apr 4, 1994 No ratings 48 “그럼 세호 주세요” Apr 5, 1994 No ratings 49 “날 이해하고 용서해줘요 지영 씨” Apr 11, 1994 No ratings 50 “언니한텐 사람이 필요했던 거야” Apr 12, 1994 No ra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