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Episodes
1 정조 - 죄인의 아들, 왕이 되다 Oct 26, 2013 2 정조 최후의 날,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Nov 2, 2013 3 고종, 아버지 장례식 불참사건 Nov 9, 2013 4 1882, 명성황후 실종사건 Nov 16, 2013 5 하룻밤의 승부, 계유정난 - 수양대군은 왜 김종서를 노렸나 Nov 23, 2013 6 수양대군, 옥새를 받다 Nov 30, 2013 7 고종황제의 비자금이 사라진 날 Dec 7, 2013 8 찹쌀떡 장수, 외부대신 되던 날 Dec 14, 2013 9 갑신정변 - 3일천하, 그들은 무엇을 꿈꾸었나 Dec 21, 2013 10 안중근, 제국주의를 쏘다 Dec 28, 2013 11 정도전, 이성계를 만난 날 Jan 5, 2014 12 이성계, 500년 왕조의 서막을 열던 날 Jan 12, 2014 13 왕권인가 신권인가 왕자의 난 Jan 19, 2014 14 조선판 죄와 벌 - 윤여인 사건 법정에 선 날 Jan 26, 2014 15 설 기획 - 조선, 소고기맛에 빠지다 Feb 2, 2014 16 세자 양녕이 폐위 된 날 Feb 9, 2014 17 인재경영을 선포하다 - 세종, 집현전을 열던 날 Feb 16, 2014 18 1430년 조선, 첫 국민투표 하던 날 Feb 23, 2014 19 조선, 왜구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 대마도 정벌 Mar 2, 2014 20 문종 비극의 시작, 세자빈 권씨 단종 낳고 죽던 날 Mar 16, 2014 21 세조, 공신들과 피로 맹세하던 날 Mar 23, 2014 22 남이 장군, 혜성과 함께 사라지다 Mar 30, 2014 23 인수대비, 며느리에게 사약을 내리다 Apr 6, 2014 24 연산군이 어머니의 복수를 시작한 날 Apr 13, 2014 25 연산군의 몰락 - 내시 김처선 죽던 날 May 11, 2014 26 중종, 강제 이혼 당한 날 May 18, 2014 27 조선, 임꺽정과 전쟁을 선포하다 May 25, 2014 28 천 명의 선비가 목숨을 잃다 - 정철, 기축옥사 특검 되던 날 Jun 1, 2014 29 특별기획 임진왜란 4부작 1부 - 조선통신사 상반된 보고하던 날 Jun 8, 2014 30 특별기획 임진왜란 4부작 2편 - 임진왜란 개전 - 일본군 부산에 상륙하다 Jun 15, 2014 31 특별기획 임진왜란 4부작 3편 - 조선의 반격, 바다로부터 시작되다! Jun 22, 2014 32 특별기획 임진왜란 4부작 4편 - 정유재란, 일본군 조선을 다시 침략하다 Jun 29, 2014 33 유네스코 세계유산 1편 - 조선왕릉의 비밀 Jul 5, 2014 34 유네스코 세계유산 2편 - 신라인, 부처의 나라를 세우다 - 불국사와 석굴암 Jul 12, 2014 35 유네스코 세계유산 3편 - 창덕궁 - 태종, 새 궁을 짓다 Jul 19, 2014 36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 승정원일기, 잠들어 있는 조선의 역사를 깨우다 Jul 26, 2014 37 여름방학 특집 1부 - 조선을 뒤흔든 교육열 Aug 2, 2014 38 조선시대의 교육 2부 - 83세 조선의 선비, 과거 급제하다 Aug 9, 2014 39 광복절 기획 - 항일무장투쟁의 전설, 홍범도 Aug 16, 2014 40 광해군, 세자 되던 날 Aug 30, 2014 41 광해, 왕이 되지 못한 남자 Sep 6, 2014 42 허준, 동의보감을 완성하다 Sep 13, 2014 43 허균, 능지처참을 당한 날 Sep 20, 2014 44 인조, 반정의 칼을 들던 날 Sep 27, 2014 45 이괄, 반란의 칼을 들다 Oct 4, 2014 46 뿌리 깊은 나무, 한글 창제의 미스터리 Oct 11, 2014 47 정묘호란! 후금, 압록강을 건너다 Oct 18, 2014 48 역사 속 그날, 오늘의 이야기가 되다 Oct 25, 2014 49 병자호란 - 인조, 남한산성에 고립되다 Nov 1, 2014 50 1637. 1. 30. 치욕의 삼전도 Nov 8, 2014 51 비운의 왕세자 소현, 의문의 죽음을 맞은 날 Nov 15, 2014 52 무찌르자 오랑캐! - 나선정벌 Nov 22, 2014 53 네덜란드 청년 하멜 조선에 표류하다 Nov 29, 2014 54 치마폭에 가려진 카리스마 숙종, 왕이 되다 Dec 6, 2014 55 장희빈, 아들을 낳다 Dec 13, 2014 56 엄마 없는 하늘아래 - 장희빈의 아들, 왕이 되다! Dec 20, 2014 57 민생을 위하여 - 김육, 대동법을 지키다 Dec 27, 2014 58 광복 70년 신년기획 조선과 일본, 초량왜관에서 만나다 Jan 3, 2015 59 영조, 반란의 칼 끝 탕평으로 맞서다 Jan 10, 2015 60 백성들의 슈퍼 히어로, 어사 박문수 Jan 31, 2015 61 아바마마, 소자의 죽을죄가 무엇입니까? - 사도세자 Feb 7, 2015 62 류성룡, 이순신 장군을 전라좌수사로 천거하던 날 Feb 15, 2015 63 동아시아의 베스트셀러, 징비록 Feb 22, 2015 64 기획특집 드라마 속 역사 인물 시리즈 1편, 대왕의 꿈, 김춘추 Mar 8, 2015 65 기획특집 드라마 속 역사 인물 시리즈 2편, 부처를 자처한 왕 궁예 Mar 15, 2015 66 기획특집 드라마 속 역사 인물 시리즈 3편, 개혁과 욕망 사이 ‘공민왕’ Mar 22, 2015 67 기획특집 드라마 속 역사 인물 시리즈 4편, 천민 이의민 왕을 꿈꾸다 Mar 29, 2015 68 기획특집 드라마 속 역사 인물 시리즈 5편, “내 손 안에 있소이다!” 한명회 Apr 5, 2015 69 김홍도, 정조 시대를 화폭에 담다 Apr 12, 2015 70 일본,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임나일본부 Apr 19, 2015 71 조선의 다빈치 정약용, 정조를 만나다 Apr 26, 2015 72 유배 18년, 정약용 ‘새로운 조선’을 꿈꾸다 May 3, 2015 73 청년 박지원, 과거시험에 백지를 던지다 May 10, 2015 74 정조, 소상인들의 눈물을 닦아주다 May 17, 2015 75 홍경래의 난, ‘저항의 시대를 열다.‘ May 24, 2015 76 임진왜란 1편 왜장 사야카, 조선에 투항한 날 May 31, 2015 77 임진왜란 2편 예상치 못한 복병, 의병 Jun 7, 2015 78 임진왜란 3편 사라진 백성들, 피로인 Jun 14, 2015 79 임진왜란 4편 분조, 임진왜란 임시정부 선포하던 날 Jun 21, 2015 80 군함도의 두 얼굴, 숨겨진 진실 Jun 28, 2015 81 백제의 왕도, 세계의 유산이 되다! Jul 5, 2015 82 순조, 김조순의 딸을 왕비로 맞던 날 Jul 12, 2015 83 조대비 수절 60년, 세도정치에 칼을 겨누다 Jul 26, 2015 84 강화도령 이원범, 왕이 되다 Aug 2, 2015 85 났네 났어, 난리가 났어!, 동학농민운동 Aug 9, 2015 86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 이토 히로부미와 일본에 가던 날 Aug 16, 2015 87 삼국시대 200년 전쟁, 한강을 차지하라 Aug 23, 2015 88 2000년 전 역사 코드, 고구려 신화 Aug 30, 2015 89 백제의 영웅 근초고왕, 고구려의 원수가 되다 Sep 6, 2015 90 위기의 고구려, 그가 왕이 되었다 - 광개토대왕 Sep 13, 2015 91 고구려 장수왕, 평양 천도하던 날 Sep 20, 2015 92 야합과 배신의 드라마, 관산성 전투 Oct 4, 2015 93 바보 온달, 고구려의 전쟁영웅이 되다 Oct 11, 2015 94 서동, 적국의 딸 선화공주를 얻다 Oct 18, 2015 95 살수대첩, 수나라 100만 대군 고구려를 침공하다 Oct 25, 2015 96 킹메이커 김유신, 김춘추를 택하다 Nov 1, 2015 97 의자왕, 천신만고 끝에 왕이 되다 Nov 8, 2015 98 연개소문, 쿠데타를 일으키다 Nov 15, 2015 99 계백 vs 김유신, 황산벌전투 Nov 22, 2015 100 신라, 당(唐)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Nov 29, 2015 101 대조영, 발해를 꿈꾸다 Dec 6, 2015 102 청년 장보고, 신라를 떠나다 Dec 13, 2015 103 해신 장보고, 염장의 칼에 죽다 Dec 20, 2015 104 원효, 파계를 결심하다 Dec 27, 2015 105 신년기획 고대사 인물열전 ‘선택’ 5부작 제1편 흑치상지 Jan 3, 2016 106 신년기획 고대사 인물열전 ‘선택’ 5부작 제2편 김헌창, 반란 혹은 혁명 Jan 10, 2016 107 신년기획 고대사 인물열전 ‘선택’ 5부작 제3편 우씨 왕후의 은밀한 거래 Jan 17, 2016 108 신년기획 고대사 인물열전 ‘선택’ 5부작 제4편 최치원 Jan 24, 2016 109 신년기획 고대사 인물열전 ‘선택’ 5부작 제5편 신라의 최후, 경순왕과 마의태자 Jan 31, 2016 110 설기획 ‘한국인의 비결’ 2부작 제1편 토정비결, 희망을 꿈꾸다 Feb 7, 2016 111 설기획 ‘한국인의 비결’ 2부작 제2편 정감록, 변혁을 꿈꾸다 Feb 14, 2016 112 ‘장영실’ 2부작 제1편 태종, 노비 장영실을 발탁하다 Feb 21, 2016 113 ‘장영실’ 2부작 제2편 세종, 장영실을 버리다 Feb 28, 2016 114 ‘세계여성의 날 특집’ 3부작 ‘왕의 딸, 격랑 속에서’ 제1편 단종의 누이 경혜공주 Mar 6, 2016 115 ‘세계여성의 날 특집’ 3부작 ‘왕의 딸, 격랑 속에서’ 제2편 광해군의 이복동생 정명공주 Mar 13, 2016 116 ‘세계여성의 날 특집’ 3부작 ‘왕의 딸, 격랑 속에서’ 제3편 마지막 왕녀, 덕혜옹주 Mar 20, 2016 117 왕좌의 게임, 견훤 vs 왕건 Mar 27, 2016 118 태조 왕건, 29명의 부인을 얻다 Apr 3, 2016 119 고려판 왕자의 난 - 왕건의 아들들, 왕위를 다투다 Apr 10, 2016 120 광종, 개혁의 칼을 뽑다 Apr 17, 2016 121 천추태후, 위험한 사랑에 빠지다 Apr 24, 2016 122 천추태후, 조카에게 자객을 보내다 May 1, 2016 123 가정의 달 특집 2부작 제1편 신사임당 May 8, 2016 124 가정의 달 특집 2부작 제2편 율곡 이이 May 15, 2016 125 개국 최대의 위기 - 80만 거란 대군, 고려를 침공하다! May 22, 2016 126 거란 재침공! 강감찬, 왕에게 피난을 주장하다 May 29, 2016 127 윤관, 여진 정벌의 칼을 갈다 Jun 5, 2016 128 이자겸, 외손자에게 기습을 당하다 Jun 12, 2016 129 김부식, 묘청의 난 토벌 대장이 되다 Jun 19, 2016 130 문신의 씨를 말려라! 무신 정변 3일 Jun 26, 2016 131 무신, 그들만의 리그 -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다 Jul 3, 2016 132 빼앗긴 비둘기, 최충헌 정권의 시작을 알리다 Jul 10, 2016 133 민란의 시대,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Jul 17, 2016 134 특명, 최충헌을 암살하라! Jul 24, 2016 135 전쟁의 서막 - 몽골 사신 저고여 살해되다 Jul 31, 2016 136 [광복절 특집] 의열단 김상옥, 일제의 심장에 폭탄을 던지다 Aug 21, 2016 137 몽골과 화친 그 후 고려, 다시 항전을 꾀하다 Aug 28, 2016 138 승려 김윤후, 세계 최강 몽골군을 두 번 무찌르다 Sep 4, 2016 139 쿠빌라이와 원종의 만남, 고려의 운명을 바꾸다 Sep 11, 2016 140 전쟁의 운명을 바꾸다 - 제1편 거북선 Sep 18, 2016 141 전쟁의 운명을 바꾸다 - 제2편 평양성 Sep 25, 2016 142 삼별초, 또 다른 고려 정부를 세우다 Oct 2, 2016 143 충렬왕, 몽골 공주와 혼인하다 Oct 9, 2016 144 충선왕, 아버지의 왕위를 빼앗다 Oct 16, 2016 145 기황후, 공민왕을 세우다 Oct 23, 2016 146 노비의 아들 신돈, 공민왕의 사부가 되다 Nov 13, 2016 147 이인임, 공민왕 시해 사건을 수사하다 Nov 20, 2016 148 왜구 침공! - 고려, 계엄을 선포하다 Nov 27, 2016 149 최영, 이성계와 손을 잡다 Dec 4, 2016 150 왕조의 탄생, 태조 왕건과 태조 이성계 Jun 25, 2017 151 정도전 피살사건의 진실, 이방원은 무죄인가? Jul 2, 2017 152 태조 이성계는 정말 아들 이방원을 죽이려 했나 Jul 9, 2017 153 조선판 태종 VS 원경왕후 Jul 16, 2017 154 세자 양녕의 폐위, 충녕은 형의 왕위를 넘봤나? Jul 23, 2017 155 두 얼굴의 세종 - 1편 세종은 허수아비 왕이었나? Jul 30, 2017 156 두 얼굴의 세종 - 2편 세종은 왜 황희를 택했나? Aug 6, 2017 157 두 얼굴의 세종 - 3편 세종은 사대주의자였나? Aug 13, 2017 158 단종의 비극, 할아버지 세종의 책임인가? Aug 20, 2017 159 수양대군 VS 김종서, 누가 역적인가? Aug 27, 2017 160 신숙주, 그는 변절자인가 Jan 28, 2018 161 수도의 탄생 Feb 4, 2018 162 조선의 언론 <1편> 아니되옵니다 성종 VS. 대간 Mar 4, 2018 163 조선의 언론 <2편> 지당하옵니다 연산군 VS. 대간 Mar 11, 2018 164 인수대비는 과연 며느리를 죽였나? Mar 18, 2018 165 어우동 스캔들, 그녀는 무죄인가? Mar 25, 2018 166 1편, 고발의 달인, 유자광 Apr 1, 2018 167 2편, 공공의 적, 임사홍 Apr 8, 2018 168 중종반정은 누이를 위한 복수인가? Apr 15, 2018 169 비운의 개혁가 조광조, 그는 누구인가? Apr 22, 2018 170 문정왕후의 수렴청정은 국정농단인가? Apr 29, 2018 171 백정 임꺽정, 임금을 노렸나? May 6, 2018 172 명종 vs 윤원형, 왕의 나라인가 외삼촌의 나라인가? May 13, 2018 173 선조의 붕당정치 다시보기! May 20, 2018 174 임진왜란 1편 선조의 몽진, 도망인가? 전략인가? May 27, 2018 175 임진왜란 2편 이순신 VS 원균, 일등공신은 누구인가? Jun 3, 2018 176 임진왜란 3편 진주성은 왜 구원받지 못했나? Jun 10, 2018 177 광해군, 난세의 임금은 왜 君이 되었나! Jun 17, 2018 178 병자호란 굴육적인 항복, 피할 수 없었나? Jun 24, 2018 179 소현세자빈 강씨 시아버지 인조를 독살하려 했나? Jul 1, 2018 180 송시열의 북벌은 과연 진심이었나? Jul 8, 2018 181 숙종, 조선의 절대 지존을 꿈꾸다 Jul 15, 2018 182 조선통신사 일본의 한류였나? Jul 22, 2018 183 조선의 베스트셀러 열하일기는 왜 금서(錦書)가 되었나? Jul 29, 2018 184 수차례의 양위소동, 영조의 진심은? Aug 5, 2018 185 조선 최대의 정치 이벤트, 정조는 왜 화성행차를 기획했나? Aug 12, 2018 186 정약용, 다산초당에서 꿈꾼 세상 Aug 26, 2018 187 흥선 이하응! 아들을 왕위에 올린날 Sep 9, 2018 188 누가 대원군 아버지의 무덤을 노렸나? Sep 16, 2018 189 일본 군함 운요호 도발사건 Sep 30, 2018 190 임오년의 쿠데타 중전 민씨를 잡아라 Oct 7, 2018 191 고종의 러브콜 미국에 사절단을 파견하다 Oct 14, 2018 192 일본, 고종에게 칼을 겨누다 경복궁 습격사건 Oct 21, 2018 193 명성황후 시해, 일본은 왜 왕비를 노렸나? Oct 28, 2018 194 고종의 반격, 경복궁을 탈출하다! Nov 4, 2018 195 1898년 대한의 백성들! 광장에 서다 Nov 11, 2018 196 러일전쟁 D-6 고종, 러시아에 밀서를 보내다 Nov 18, 2018 197 대한제국을 지워라! 을사조약 Nov 25, 2018 198 황제의 밀사, 헤이그로 향하다 Dec 2, 2018 199 제국주의의 두 얼굴,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다 Dec 9, 2018 200 꺼지지 않는 대한의 불꽃 '의병' Dec 16, 2018 201 크리스마스, 조선에 온 날 (feat. 미국인 선교사들) Dec 23, 2018 202 망국의 날, 그들의 선택 Dec 30, 2018 203 3.1운동 100주년 기획 민족의 이름으로, 기미독립선언서 Jan 6, 2019 204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Jan 13, 2019 205 105인의 암살자 조선 총독을 노리다 Jan 20, 2019 206 항일 무장 투쟁의 전설! 신흥 무관학교 Jan 27, 2019 239 유신을 흔들다, 부마민주항쟁 Oct 15, 2019 240 비극의 섬 오키나와 – 사라진 조선인 Oct 22, 2019 241 한반도 비밀 침투 작전! 냅코 프로젝트 Oct 29, 2019 243 청산되지 못한 역사, 친일파 제2편 - 친일파의 변명 Nov 12, 2019
250 신년기획 - 역사에 개혁을 묻다 2부작 - 제1편 고려의 건국 Jan 7, 2020
251 역사에 개혁을 묻다 - 조선 창업과 수성 Jan 14, 2020
252 1945 조선 총독부를 접수하라 - 건국준비위원회 Jan 21, 2020
253 집으로 가는 길 Feb 4, 2020
254 모스크바 쇼크, 한국을 충격에 빠뜨리다 Feb 11, 2020
255 친일 경찰이 돌아왔다 - 1946년 대구사건 Feb 18, 2020
256 현대사 발굴! 독도 1947 Mar 10, 2020
257 김일성, 평양 군중 앞에 서다 Mar 24, 2020
258 암살의 시대 - 안두희는 왜 김구를 죽였나 Mar 31, 2020
259 막전막후 이승만 정부의 탄생 Apr 7, 2020
260 4·19혁명 60주년 기획 Apr 14, 2020
261 1948 여순사건 – 군인들은 왜 반란을 일으켰나 Apr 21, 2020
262 친일파 청산, 이루지 못한 꿈 - 반민특위 Apr 28, 2020
263 6.25 개전 시나리오 - 김일성, 스탈린을 만나다 May 5, 2020
264 6.25 개전 3일, 서울이 함락되다 May 19, 2020
265 맥아더의 오판? 중국 참전하다 May 26, 2020
266 휴전협정 - 고지를 사수하라 Jun 2, 2020
267 전쟁 포로가 된 만삭의 ‘위안부’ Jun 9, 2020 268 장기 집권의 꿈 - 사사오입 개헌 Jun 23, 2020
269 야인시대 - 정치깡패 이정재의 탄생 Jun 30, 2020
270 한국전쟁 그 후, 춤바람이 일다 Jul 7, 2020
271 ‘정적, 조봉암을 제거하라!’ Jul 14, 2020
272 5.16 쿠데타, 성공의 미스터리 Jul 21, 2020
273 박정희 의장, 한일협정을 밀어붙이다 Jul 28, 2020
274 [광복절 기획] YS, 조선총독부를 철거하다! Aug 11, 2020
275 북한에겐 질 수 없다! 중앙정보부 축구단 Aug 18, 2020
276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라 - 1·21 청와대 습격 사건 Aug 25, 2020
277 특명!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라 Sep 1, 2020
278 JP, 박정희 대통령의 3선에 반기를 들다 Sep 8, 2020 279 제3공화국을 뒤흔들다 - 정인숙 피살사건 Sep 15, 2020
280 박정희의 핵개발 비화 Sep 22, 2020 281 박정희 대통령의 승부수? 강남을 개발하라! Sep 29, 2020
282 농촌 민심을 잡아라! - 새마을운동 Oct 6, 2020
283 인간선언 우리는 재봉틀이 아니다 Oct 13, 2020
284 박정희의 밀사 이후락, 김일성을 만나다 Oct 20, 2020 285 박정희, 종신대통령을 꿈꾸다 - 10월 유신 Oct 27, 2020 286 유신 시대, 욕망까지 통제하라! Nov 3, 2020 287 김대중 납치사건 - 129시간 미스터리 Nov 10, 2020 288 8명의 사형수 - 인혁당 재건위 사건 Nov 17, 2020 289 미루나무 나비효과 -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Nov 24, 2020
290 수출 100억불을 달성하라 Dec 1, 2020
291 YH 여공(女工), 유신을 무너트리다! Dec 8, 2020
292 남산의 부장, 김형욱 실종사건 Dec 15, 2020
293 성탄기획 그곳에 명동성당이 있었다 Dec 22, 2020
294 송년기획 1달러의 눈물 – 해외로 간 젊은이들 Dec 29, 2020
295 2021 신년기획 2부작 그 어떤 위기에도‘끝내 이기리라’ Jan 15, 2021
296 신년기획 끝내 이기리라 제2편 인천상륙작전 Jan 12, 2021
297 10.26 - 박정희 대통령 피살 Jan 19, 2021
298 전두환 정권의 서막, 암호명 ‘생일집 잔치’, 12.12 군사반란 Jan 26, 2021
299 서울의 봄 vs 전두환의 K-공작 Feb 2, 2021
300 1980년 5월 광주의 열흘
301 삼청교육대 Feb 6, 2021
302 전두환, 스포츠 대통령을 꿈꾸다-프로야구 출범 Feb 23, 2021
303 공사창립기념기획 - 한국전쟁과 이산가족 Mar 2, 2021
304 전두환 암살미수,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Mar 9, 2021
305 1983년 김영삼의 단식투쟁-YS와 DJ 화해하다 Mar 16, 2021
306 1987 박종철 Mar 23, 2021
307 1987 이한열 Apr 6, 2021
308 고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1편 광개토대왕 Apr 13, 2021
309 고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2편 살수대첩 Apr 20, 2021
310 고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3편 중국 당태종, 고구려에 무릎 꿇던 날
311 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4편 대조영의 아들 대무예, 당나라를 공격한 날 May 4, 2021
312 아들을 위하여- 조선의 킹메이커 1편 '인목대비 vs 광해군' May 11, 2021
313 아들을 위하여 - 조선의 킹메이커 2편 혜경궁 홍씨, 아들 정조를 지키다 May 25, 2021
314 아들을 위하여 - 조선의 킹메이커 3편 태종, 살아서 왕위를 넘긴 날 Jun 1, 2021
315 동아시아 삼국지 - 적과 동맹 제1편 한강 복수혈전 Jun 8, 2021
316 동아시아 삼국지 - 적과 동맹 제2편 새로운 동맹을 찾아서 – 중흥군주 무령왕 Jun 15, 2021
317 동아시아 삼국지 – 적과 동맹 제3편 복수는 나의 것, 백제 의자왕 vs 신라 김춘추 Jun 22, 2021
318 동아시아 삼국지 - 적과 동맹 제4편 신라, 최후의 승자가 되다 Jun 29, 2021
319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 1편 - 난세에 군웅들이 일어나다 Jul 6, 2021
320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 2편 - 적벽대전 Jul 13, 2021
321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 3편 - 적벽대전의 동지, 적이 되다 – 유비 vs 손권 Jul 3, 2021
322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4편 - 제갈공명, 출사표를 던지다 Jul 27, 2021
323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1편 히틀러 VS 스탈린 Aug 10, 2021
324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2편 히틀러의 최강육군, 모스크바로 향하다 Aug 17, 2021
325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3편 한 발짝도 물러서지 마라! - 스탈린그라드 전쟁 Aug 31, 2021
326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4편 몰락, 베를린 최후의 2주일 Sep 7, 2021
327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1편 테무진의 등장 Sep 14, 2021
328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2편 테무진, 칭기즈칸이 되다 Sep 21, 2021
329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3편 칸의 명령, 끝까지 추격하라 Sep 28, 2021
330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4편 칭기즈칸의 후예, 유럽을 침공하다 Oct 5, 2021
331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5편 쿠빌라이, 최대 몽골 제국을 이루다 Oct 12, 2021
332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6편 고려와 사돈 맺다 Oct 16, 2021
333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7편 고려인 기 씨氏, 원나라의 황후가 되다 Oct 30, 2021
334 대항해시대 제1편 포르투갈, 바다의 문을 열다 Nov 6, 2021
335 대항해시대 제2편 콜럼버스,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다 Nov 13, 2021
336 대항해시대 제3편 콜럼버스의 거짓말, 비극을 키우다 Nov 20, 2021
337 대항해시대 제4편 유럽의 탐욕, 아프리카의 눈물 Nov 27, 2021
338 대항해시대 제5편 후발주자의 헝거게임, 네덜란드 VS 영국 Dec 4, 2021
339 대하사극 기획 1. 역적의 아들이 되다 Dec 11, 2021
340 대하사극 기획 2. 가(家)를 넘어 국(國)을 그리다 Dec 18, 2021
341 정약용, 천주교를 부정하다 Dec 25, 2021
342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1편 로마 영웅들과 클레오파트라, 악티움 해전 Jan 1, 2022
343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2편 안녹산의 난 : 당 현종과 양귀비 Jan 8, 2022
344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3편 오스만, 동로마 제국을 무너뜨리다 Jan 15, 2022
345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5편 일본 전국시대, 최후의 승자는? Jan 22, 2022
346 신년 기획 세계사를 바꾼 승부⑤ 나폴레옹 최후의 승부, 워털루 전투 Jan 29, 2022
347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6편 링컨, 노예 해방을 선언한 날 Feb 5, 2022
348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1부 이방원의 아들 세종 Feb 13, 2022
349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2부 넘버 3 출신, 성종이 만든 조선 Feb 27, 2022
350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3부 적장자의 카리스마, 숙종 Mar 6, 2022
351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4부 정조, 살아남기 위하여 Mar 13, 2022
352 철의 장막 소련 70년 ① 소련의 탄생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의 싹을 틔우다 Mar 20, 2022
353 철의 장막 소련 70년 ② 냉전과 열전 사이 Mar 22, 2022
354 철의 장막 소련 70년 ③ 소련, 최후의 날 Apr 3, 2022
355 찬란하고 위험한 발굴 ① 발굴 100주년, 투탕카멘 저주의 비밀 Apr 10, 2022
356 찬란하고 위험한 발굴 ② 트로이, 신화가 역사가 되다 Apr 17, 2022
357 찬란하고 위험한 발굴 ③ 죽음마저 정복하려 한 진시황 Apr 24, 2022
358 위대한 발굴 ④ 금관총, 황금의 나라 신라를 알리다 May 1, 2022
359 부처님 오신 날 기획 10·27 법난과 전두환 May 8, 2022
360 아일랜드 자유국 선포 100주년 기획 ① 식민지 750년, 독립을 외치다 May 15, 2022
361 아일랜드 자유국 선포 100주년 기획 ② 끝나지 않은 독립의 길 May 22, 2022
362 아일랜드 자유국 선포 100주년 기획 ③ 식민지 & 분단, 북아일랜드의 눈물 May 29, 2022
363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시아 ① 일본, 교토 Jun 5, 2022 364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시아 ② 중국 만리장성 Jun 12, 2022 365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시아 ③ 인도 타지마할 Jun 19, 2022 366 한국전쟁 기획 -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Jun 26, 2022 367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 진주성 전투 Jul 3, 2022 368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① 진짜 이순신의 기록, 난중일기 Jul 10, 2022 369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② 무예도보통지 Jul 17, 2022 370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③ 제1차 세계대전 선전포고문 Jul 24, 2022 371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④ 베를린 장벽 붕괴된 날 Jul 31, 2022 372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⑤ 안네의 일기 Aug 7, 2022 373 광복절 기획 평화헌법 75주년, 전쟁할 수 없는 나라 일본 Aug 14, 2022 374 영국 여왕 즉위 70주년 기획 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되다 Aug 21, 2022 375 영국 여왕 즉위 70주년 기획 ② 다이애나 왕세자비 되던 날 Aug 28, 2022 376 조선의 왕, 경복궁을 버리다 Sep 4, 2022 377 대만은 왜 동북아의 화약고가 됐나? ① 마오쩌둥 VS 장제스, 국공내전 Sep 18, 2022 378 대만은 왜 동북아의 화약고가 됐나? ② 대만의 마지막 기회, 한국전쟁 Sep 25, 2022 379 대만은 왜 동아시아의 화약고가 됐나? ③ 닉슨, 마오쩌둥을 만나다 Oct 2, 2022 380 중국 공산당 리더 선출 기획 - 누가 오늘의 중국을 만들었나 ① 마오쩌둥 Oct 9, 2022 381 중국 공산당 리더 선출 기획 - 누가 오늘의 중국을 만들었나 ② 덩샤오핑 Oct 16, 2022 382 중국 공산당 리더 선출 기획 - 누가 오늘의 중국을 만들었나 ③ 시진핑 Oct 23, 2022 383 백악관을 뒤흔든 전쟁 ① 케네디 암살과 베트남 파병 Nov 6, 2022 384 백악관을 뒤흔든 전쟁 ② 미국 최초의 패배, 베트남 전쟁 Nov 13, 2022 385 카타르 월드컵 기획 ① 대한민국, 땀과 눈물의 월드컵 도전기 Nov 20, 2022 386 카타르 월드컵 기획 ② 대한민국, 월드컵 꿈의 16강 도전기 Nov 27, 2022 387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① 고구려 장수왕, 중국 황제를 참수하다 Dec 4, 2022 388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② 헤어질 결심! 나제동맹 Dec 11, 2022 389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③ 백제에 국운을 건 왜의 파병, 백강 전투 Dec 18, 2022 390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④ 복수혈전, 나당전쟁 Dec 25, 2022 391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① 세조의 염원, 아버지의 능을 옮겨라 Jan 1, 2023 392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② 문정왕후, 홀로 태릉에 묻히다 Jan 8, 2023 393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③ 명성황후의 시신을 수습하라 Jan 15, 2023 394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④ 김구 암살, 효창원에 묻히다 Jan 22, 2023 395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① 명을 뒤흔든 쩐의 전쟁, 임진왜란 Jan 29, 2023 396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② 광해군, 갈림길에 서다 Feb 5, 2023 397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③ 신무기 홍이포, 전쟁의 판도를 흔들다 Feb 12, 2023 398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④ 홍타이지의 총력전, 병자호란 Feb 19, 2023 399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⑤ 소현세자의 목격 - 청, 자금성을 장악한 날 Feb 26, 2023 400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한강의 기적 ① 국산 브랜드, 포니가 태어난 날 Mar 5, 2023 401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② 금성 VS 삼성, 별들의 전쟁 Mar 12, 2023 402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③ 특명! 포항제철소를 건설하라 Mar 19, 2023 403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④ 박정희 특명, 대형 조선소를 건설하라 Mar 26, 2023 404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⑤ 작전명 백곰, 미사일을 개발하라 Apr 2, 2023 405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획 - 박정희의 메모, 경주를 개발하라 Apr 9, 2023 406 김재규는 대통령을 꿈꿨나 Apr 16, 2023 407 10.26 그 후, JP 대통령의 기회를 놓치다 Apr 23, 2023 408 전두환, 대한민국을 탈취하다 Apr 30, 2023 409 전두환의 특명, 국풍 81 May 7, 2023 410 각하의 화려한 외출-전두환, 레이건을 만나다 May 14, 2023 411 88서울 올림픽 유치 - 전두환, 정주영에게 SOS를 하다 May 21, 2023 412 부처님 오신 날 기획 - 전두환, 백담사로 향하다 May 28, 2023 413 버마 아웅산 묘소 테러, 살아남은 전두환의 선택 Jun 4, 2023 414 할 말 많습네다! - 미그기 타고 귀순한 이웅평 Jun 11, 2023 415 6.25 기획 - 스탈린의 전쟁, 김일성 남침을 허락받다 Jun 25, 2023 416 냉전의 비극 – KAL 007기 격추되다 Jul 2, 2023 417 대한민국을 뒤흔든 7000억 스캔들 이철희 장영자 사건 Jul 9, 2023 418 각하의 분노, 국제그룹을 해체시키다 Jul 16, 2023 419 대도라 불린 사나이, 조세형 Jul 23, 2023 420 전두환, 김일성의 구호물품을 받다 Jul 30, 2023 421 광복절 기획 - 전두환, 히로히토를 만나다 Aug 13, 2023 422 삼성가 셋째 이건희의 승부수, 반도체 Aug 20, 2023 423 전두환, 과외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Aug 27, 2023 424 전두환, 목동 아파트를 짓다 Sep 3, 2023 425 1986, 강남 그리고 조폭 - 서진룸살롱 살인사건 Sep 10, 2023 426 1985 남영동, 그리고 김근태의 강요받은 자백 Sep 17, 2023 427 우정과 권력 사이 - 전두환 vs 노태우 Sep 24, 2023 428 김영삼 vs ? - 용팔이 사건 Oct 15, 2023 429 10주년 기획 – 헌법과 대통령 ① 전두환은 왜 단임제를 선택했나 Oct 22, 2023 430 10주년 기획 - 헌법과 대통령 ② 6.29선언, 누구의 작품인가 Oct 29, 2023 431 왕건, 코리아를 외치다 Nov 5, 2023 432 신라인 견훤, 백제를 다시 세우다 Nov 12, 2023 433 고려 시대 노스트라다무스 도선, 왕건의 탄생을 예언했나? Nov 19, 2023 434 궁예는 왜 미륵을 자처했나? Nov 26, 2023 435 고려 건국의 결정적 그날 - 왕건, 나주 오 씨를 만나다 Dec 3, 2023 436 견훤 VS 왕건, 신라의 서라벌을 차지하라 Dec 10, 2023 437 견훤 vs 왕건 - 후삼국 최후의 승부 Dec 17, 2023 438 고려거란전쟁 1부 낙타를 죽인 왕건 Dec 24, 2023 439 고려거란전쟁 2부 서희, 외교 담판으로 거란을 물리치다 Dec 31, 2023 440 고려거란전쟁 3부 전쟁을 부른 현종의 즉위 Jan 7, 2024 441 고려거란전쟁 4부 거란의 2차 침입, 현종의 선택 Jan 14, 2024 442 고려거란전쟁 5부 이상한 전쟁, 귀주대첩 Jan 21, 2024 443 무신정권 1부 개경의 봄 : 무신정변 Jan 28, 2024 444 무신정권 2부 최충헌, 권력의 기술 Feb 4, 2024 445 실례지만… 어디 김씨입니까? - 본관과 족보 Feb 11, 2024
250 신년기획 - 역사에 개혁을 묻다 2부작 - 제1편 고려의 건국 Jan 7, 2020
251 역사에 개혁을 묻다 - 조선 창업과 수성 Jan 14, 2020
252 1945 조선 총독부를 접수하라 - 건국준비위원회 Jan 21, 2020
253 집으로 가는 길 Feb 4, 2020
254 모스크바 쇼크, 한국을 충격에 빠뜨리다 Feb 11, 2020
255 친일 경찰이 돌아왔다 - 1946년 대구사건 Feb 18, 2020
256 현대사 발굴! 독도 1947 Mar 10, 2020
257 김일성, 평양 군중 앞에 서다 Mar 24, 2020
258 암살의 시대 - 안두희는 왜 김구를 죽였나 Mar 31, 2020
259 막전막후 이승만 정부의 탄생 Apr 7, 2020
260 4·19혁명 60주년 기획 Apr 14, 2020
261 1948 여순사건 – 군인들은 왜 반란을 일으켰나 Apr 21, 2020
262 친일파 청산, 이루지 못한 꿈 - 반민특위 Apr 28, 2020
263 6.25 개전 시나리오 - 김일성, 스탈린을 만나다 May 5, 2020
264 6.25 개전 3일, 서울이 함락되다 May 19, 2020
265 맥아더의 오판? 중국 참전하다 May 26, 2020
266 휴전협정 - 고지를 사수하라 Jun 2, 2020
267 전쟁 포로가 된 만삭의 ‘위안부’ Jun 9, 2020 268 장기 집권의 꿈 - 사사오입 개헌 Jun 23, 2020
269 야인시대 - 정치깡패 이정재의 탄생 Jun 30, 2020
270 한국전쟁 그 후, 춤바람이 일다 Jul 7, 2020
271 ‘정적, 조봉암을 제거하라!’ Jul 14, 2020
272 5.16 쿠데타, 성공의 미스터리 Jul 21, 2020
273 박정희 의장, 한일협정을 밀어붙이다 Jul 28, 2020
274 [광복절 기획] YS, 조선총독부를 철거하다! Aug 11, 2020
275 북한에겐 질 수 없다! 중앙정보부 축구단 Aug 18, 2020
276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라 - 1·21 청와대 습격 사건 Aug 25, 2020
277 특명!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라 Sep 1, 2020
278 JP, 박정희 대통령의 3선에 반기를 들다 Sep 8, 2020 279 제3공화국을 뒤흔들다 - 정인숙 피살사건 Sep 15, 2020
280 박정희의 핵개발 비화 Sep 22, 2020 281 박정희 대통령의 승부수? 강남을 개발하라! Sep 29, 2020
282 농촌 민심을 잡아라! - 새마을운동 Oct 6, 2020
283 인간선언 우리는 재봉틀이 아니다 Oct 13, 2020
284 박정희의 밀사 이후락, 김일성을 만나다 Oct 20, 2020 285 박정희, 종신대통령을 꿈꾸다 - 10월 유신 Oct 27, 2020 286 유신 시대, 욕망까지 통제하라! Nov 3, 2020 287 김대중 납치사건 - 129시간 미스터리 Nov 10, 2020 288 8명의 사형수 - 인혁당 재건위 사건 Nov 17, 2020 289 미루나무 나비효과 -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Nov 24, 2020
290 수출 100억불을 달성하라 Dec 1, 2020
291 YH 여공(女工), 유신을 무너트리다! Dec 8, 2020
292 남산의 부장, 김형욱 실종사건 Dec 15, 2020
293 성탄기획 그곳에 명동성당이 있었다 Dec 22, 2020
294 송년기획 1달러의 눈물 – 해외로 간 젊은이들 Dec 29, 2020
295 2021 신년기획 2부작 그 어떤 위기에도‘끝내 이기리라’ Jan 15, 2021
296 신년기획 끝내 이기리라 제2편 인천상륙작전 Jan 12, 2021
297 10.26 - 박정희 대통령 피살 Jan 19, 2021
298 전두환 정권의 서막, 암호명 ‘생일집 잔치’, 12.12 군사반란 Jan 26, 2021
299 서울의 봄 vs 전두환의 K-공작 Feb 2, 2021
300 1980년 5월 광주의 열흘
301 삼청교육대 Feb 6, 2021
302 전두환, 스포츠 대통령을 꿈꾸다-프로야구 출범 Feb 23, 2021
303 공사창립기념기획 - 한국전쟁과 이산가족 Mar 2, 2021
304 전두환 암살미수,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Mar 9, 2021
305 1983년 김영삼의 단식투쟁-YS와 DJ 화해하다 Mar 16, 2021
306 1987 박종철 Mar 23, 2021
307 1987 이한열 Apr 6, 2021
308 고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1편 광개토대왕 Apr 13, 2021
309 고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2편 살수대첩 Apr 20, 2021
310 고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3편 중국 당태종, 고구려에 무릎 꿇던 날
311 구려 동아시아의 전설이 되다 제4편 대조영의 아들 대무예, 당나라를 공격한 날 May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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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동아시아 삼국지 - 적과 동맹 제1편 한강 복수혈전 Jun 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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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동아시아 삼국지 - 적과 동맹 제4편 신라, 최후의 승자가 되다 Jun 29, 2021
319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 1편 - 난세에 군웅들이 일어나다 Jul 6, 2021
320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 2편 - 적벽대전 Jul 13, 2021
321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 3편 - 적벽대전의 동지, 적이 되다 – 유비 vs 손권 Jul 3, 2021
322 여름방학 특집 '삼국지' 제4편 - 제갈공명, 출사표를 던지다 Jul 27, 2021
323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1편 히틀러 VS 스탈린 Aug 10, 2021
324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2편 히틀러의 최강육군, 모스크바로 향하다 Aug 17, 2021
325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3편 한 발짝도 물러서지 마라! - 스탈린그라드 전쟁 Aug 31, 2021
326 독소전쟁 80주년 기획 제4편 몰락, 베를린 최후의 2주일 Sep 7, 2021
327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1편 테무진의 등장 Sep 14, 2021
328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2편 테무진, 칭기즈칸이 되다 Sep 21, 2021
329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3편 칸의 명령, 끝까지 추격하라 Sep 28, 2021
330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4편 칭기즈칸의 후예, 유럽을 침공하다 Oct 5, 2021
331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5편 쿠빌라이, 최대 몽골 제국을 이루다 Oct 12, 2021
332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6편 고려와 사돈 맺다 Oct 16, 2021
333 칭기즈칸의 나라, 몽골제국! 제7편 고려인 기 씨氏, 원나라의 황후가 되다 Oct 30, 2021
334 대항해시대 제1편 포르투갈, 바다의 문을 열다 Nov 6, 2021
335 대항해시대 제2편 콜럼버스,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다 Nov 13, 2021
336 대항해시대 제3편 콜럼버스의 거짓말, 비극을 키우다 Nov 20, 2021
337 대항해시대 제4편 유럽의 탐욕, 아프리카의 눈물 Nov 27, 2021
338 대항해시대 제5편 후발주자의 헝거게임, 네덜란드 VS 영국 Dec 4, 2021
339 대하사극 기획 1. 역적의 아들이 되다 Dec 11, 2021
340 대하사극 기획 2. 가(家)를 넘어 국(國)을 그리다 Dec 18, 2021
341 정약용, 천주교를 부정하다 Dec 25, 2021
342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1편 로마 영웅들과 클레오파트라, 악티움 해전 Jan 1, 2022
343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2편 안녹산의 난 : 당 현종과 양귀비 Jan 8, 2022
344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3편 오스만, 동로마 제국을 무너뜨리다 Jan 15, 2022
345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5편 일본 전국시대, 최후의 승자는? Jan 22, 2022
346 신년 기획 세계사를 바꾼 승부⑤ 나폴레옹 최후의 승부, 워털루 전투 Jan 29, 2022
347 세계사를 바꾼 승부 제6편 링컨, 노예 해방을 선언한 날 Feb 5, 2022
348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1부 이방원의 아들 세종 Feb 13, 2022
349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2부 넘버 3 출신, 성종이 만든 조선 Feb 27, 2022
350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3부 적장자의 카리스마, 숙종 Mar 6, 2022
351 리더의 눈물과 선택, 그렇게 성군이 되다 4부 정조, 살아남기 위하여 Mar 13, 2022
352 철의 장막 소련 70년 ① 소련의 탄생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의 싹을 틔우다 Mar 20, 2022
353 철의 장막 소련 70년 ② 냉전과 열전 사이 Mar 22, 2022
354 철의 장막 소련 70년 ③ 소련, 최후의 날 Apr 3, 2022
355 찬란하고 위험한 발굴 ① 발굴 100주년, 투탕카멘 저주의 비밀 Apr 10, 2022
356 찬란하고 위험한 발굴 ② 트로이, 신화가 역사가 되다 Apr 17, 2022
357 찬란하고 위험한 발굴 ③ 죽음마저 정복하려 한 진시황 Apr 24, 2022
358 위대한 발굴 ④ 금관총, 황금의 나라 신라를 알리다 May 1, 2022
359 부처님 오신 날 기획 10·27 법난과 전두환 May 8, 2022
360 아일랜드 자유국 선포 100주년 기획 ① 식민지 750년, 독립을 외치다 May 15, 2022
361 아일랜드 자유국 선포 100주년 기획 ② 끝나지 않은 독립의 길 May 22, 2022
362 아일랜드 자유국 선포 100주년 기획 ③ 식민지 & 분단, 북아일랜드의 눈물 May 29, 2022
363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시아 ① 일본, 교토 Jun 5, 2022 364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시아 ② 중국 만리장성 Jun 12, 2022 365 유네스코 세계유산 아시아 ③ 인도 타지마할 Jun 19, 2022 366 한국전쟁 기획 -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Jun 26, 2022 367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 진주성 전투 Jul 3, 2022 368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① 진짜 이순신의 기록, 난중일기 Jul 10, 2022 369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② 무예도보통지 Jul 17, 2022 370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③ 제1차 세계대전 선전포고문 Jul 24, 2022 371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④ 베를린 장벽 붕괴된 날 Jul 31, 2022 372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⑤ 안네의 일기 Aug 7, 2022 373 광복절 기획 평화헌법 75주년, 전쟁할 수 없는 나라 일본 Aug 14, 2022 374 영국 여왕 즉위 70주년 기획 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되다 Aug 21, 2022 375 영국 여왕 즉위 70주년 기획 ② 다이애나 왕세자비 되던 날 Aug 28, 2022 376 조선의 왕, 경복궁을 버리다 Sep 4, 2022 377 대만은 왜 동북아의 화약고가 됐나? ① 마오쩌둥 VS 장제스, 국공내전 Sep 18, 2022 378 대만은 왜 동북아의 화약고가 됐나? ② 대만의 마지막 기회, 한국전쟁 Sep 25, 2022 379 대만은 왜 동아시아의 화약고가 됐나? ③ 닉슨, 마오쩌둥을 만나다 Oct 2, 2022 380 중국 공산당 리더 선출 기획 - 누가 오늘의 중국을 만들었나 ① 마오쩌둥 Oct 9, 2022 381 중국 공산당 리더 선출 기획 - 누가 오늘의 중국을 만들었나 ② 덩샤오핑 Oct 16, 2022 382 중국 공산당 리더 선출 기획 - 누가 오늘의 중국을 만들었나 ③ 시진핑 Oct 23, 2022 383 백악관을 뒤흔든 전쟁 ① 케네디 암살과 베트남 파병 Nov 6, 2022 384 백악관을 뒤흔든 전쟁 ② 미국 최초의 패배, 베트남 전쟁 Nov 13, 2022 385 카타르 월드컵 기획 ① 대한민국, 땀과 눈물의 월드컵 도전기 Nov 20, 2022 386 카타르 월드컵 기획 ② 대한민국, 월드컵 꿈의 16강 도전기 Nov 27, 2022 387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① 고구려 장수왕, 중국 황제를 참수하다 Dec 4, 2022 388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② 헤어질 결심! 나제동맹 Dec 11, 2022 389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③ 백제에 국운을 건 왜의 파병, 백강 전투 Dec 18, 2022 390 고대 동아시아 외교 전쟁 ④ 복수혈전, 나당전쟁 Dec 25, 2022 391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① 세조의 염원, 아버지의 능을 옮겨라 Jan 1, 2023 392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② 문정왕후, 홀로 태릉에 묻히다 Jan 8, 2023 393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③ 명성황후의 시신을 수습하라 Jan 15, 2023 394 산 자들의 정치 공간, 조선왕릉 ④ 김구 암살, 효창원에 묻히다 Jan 22, 2023 395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① 명을 뒤흔든 쩐의 전쟁, 임진왜란 Jan 29, 2023 396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② 광해군, 갈림길에 서다 Feb 5, 2023 397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③ 신무기 홍이포, 전쟁의 판도를 흔들다 Feb 12, 2023 398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④ 홍타이지의 총력전, 병자호란 Feb 19, 2023 399 신제국의 탄생, 청나라 ⑤ 소현세자의 목격 - 청, 자금성을 장악한 날 Feb 26, 2023 400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한강의 기적 ① 국산 브랜드, 포니가 태어난 날 Mar 5, 2023 401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② 금성 VS 삼성, 별들의 전쟁 Mar 12, 2023 402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③ 특명! 포항제철소를 건설하라 Mar 19, 2023 403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④ 박정희 특명, 대형 조선소를 건설하라 Mar 26, 2023 404 공영방송 50주년 기획 – 잘 살아보세 ⑤ 작전명 백곰, 미사일을 개발하라 Apr 2, 2023 405 천마총 발굴 50주년 기획 - 박정희의 메모, 경주를 개발하라 Apr 9, 2023 406 김재규는 대통령을 꿈꿨나 Apr 16, 2023 407 10.26 그 후, JP 대통령의 기회를 놓치다 Apr 23, 2023 408 전두환, 대한민국을 탈취하다 Apr 30, 2023 409 전두환의 특명, 국풍 81 May 7, 2023 410 각하의 화려한 외출-전두환, 레이건을 만나다 May 14, 2023 411 88서울 올림픽 유치 - 전두환, 정주영에게 SOS를 하다 May 21, 2023 412 부처님 오신 날 기획 - 전두환, 백담사로 향하다 May 28, 2023 413 버마 아웅산 묘소 테러, 살아남은 전두환의 선택 Jun 4, 2023 414 할 말 많습네다! - 미그기 타고 귀순한 이웅평 Jun 11, 2023 415 6.25 기획 - 스탈린의 전쟁, 김일성 남침을 허락받다 Jun 25, 2023 416 냉전의 비극 – KAL 007기 격추되다 Jul 2, 2023 417 대한민국을 뒤흔든 7000억 스캔들 이철희 장영자 사건 Jul 9, 2023 418 각하의 분노, 국제그룹을 해체시키다 Jul 16, 2023 419 대도라 불린 사나이, 조세형 Jul 23, 2023 420 전두환, 김일성의 구호물품을 받다 Jul 30, 2023 421 광복절 기획 - 전두환, 히로히토를 만나다 Aug 13, 2023 422 삼성가 셋째 이건희의 승부수, 반도체 Aug 20, 2023 423 전두환, 과외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Aug 27, 2023 424 전두환, 목동 아파트를 짓다 Sep 3, 2023 425 1986, 강남 그리고 조폭 - 서진룸살롱 살인사건 Sep 10, 2023 426 1985 남영동, 그리고 김근태의 강요받은 자백 Sep 17, 2023 427 우정과 권력 사이 - 전두환 vs 노태우 Sep 24, 2023 428 김영삼 vs ? - 용팔이 사건 Oct 15, 2023 429 10주년 기획 – 헌법과 대통령 ① 전두환은 왜 단임제를 선택했나 Oct 22, 2023 430 10주년 기획 - 헌법과 대통령 ② 6.29선언, 누구의 작품인가 Oct 29, 2023 431 왕건, 코리아를 외치다 Nov 5, 2023 432 신라인 견훤, 백제를 다시 세우다 Nov 12, 2023 433 고려 시대 노스트라다무스 도선, 왕건의 탄생을 예언했나? Nov 19, 2023 434 궁예는 왜 미륵을 자처했나? Nov 26, 2023 435 고려 건국의 결정적 그날 - 왕건, 나주 오 씨를 만나다 Dec 3, 2023 436 견훤 VS 왕건, 신라의 서라벌을 차지하라 Dec 10, 2023 437 견훤 vs 왕건 - 후삼국 최후의 승부 Dec 17, 2023 438 고려거란전쟁 1부 낙타를 죽인 왕건 Dec 24, 2023 439 고려거란전쟁 2부 서희, 외교 담판으로 거란을 물리치다 Dec 31, 2023 440 고려거란전쟁 3부 전쟁을 부른 현종의 즉위 Jan 7, 2024 441 고려거란전쟁 4부 거란의 2차 침입, 현종의 선택 Jan 14, 2024 442 고려거란전쟁 5부 이상한 전쟁, 귀주대첩 Jan 21, 2024 443 무신정권 1부 개경의 봄 : 무신정변 Jan 28, 2024 444 무신정권 2부 최충헌, 권력의 기술 Feb 4, 2024 445 실례지만… 어디 김씨입니까? - 본관과 족보 Feb 11,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