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3 poster

Season 3

52 episodes August 25, 2023

Episodes

1 시장에서 사라진 동거녀, 방심할 수 없는 사건의 결말 Aug 25, 2023 No ratings 2 바닷가에서 발견된 사람의 머리, 사라진 언니와 심상치 않은 통화 내용 Sep 1, 2023 No ratings 3 금고 안 30억 절도? 5년 동안 방치돼 백골로 발견된 시신 Sep 8, 2023 No ratings 4 피해자의 묘한 마지막 행적, 모두를 공분케 한 사건의 내막은? Sep 15, 2023 No ratings 5 묵호항의 무법자, 수첩에 적힌 충격적 메모 Sep 22, 2023 No ratings 6 실종된 피해자가 살아 있다? 영덕에서 벌어진 스타킹 살인사건 Sep 29, 2023 No ratings 7 단순 충돌이 아닌 역과 사고? 너무도 수상한 뺑소니 사고 현장 Oct 6, 2023 No ratings 8 집까지 쫓아와 공격한 범인의 충격적인 행적, 조수석에서 발견된 사망자 Oct 13, 2023 No ratings 9 테이프에 감긴 채 사망한 피해자, 도가니탕에 넣은 무언가? Oct 20, 2023 No ratings 10 강간 사건만 약 20건? 파헤칠수록 악질인 범인의 정체 Oct 27, 2023 No ratings 11 모든 화살표가 가리키는 인물? 믿었던 동료의 숨겨진 이면 Nov 3, 2023 No ratings 12 절도범의 DNA로 얻은 충격적 결과, 범인의 실체는 연쇄 성폭행범? Nov 10, 2023 No ratings 13 이별 통보가 불러온 끔찍한 사고? 공소시효 앞에 막힌 수사의 결말 Nov 17, 2023 No ratings 14 방화와 살해를 저지른 후 범인이 향한 곳은? Nov 24, 2023 No ratings 15 수없는 악행, 범인은 룸메이트 커플? 시신이 거꾸로 박힌 채 발견된 실종자 Dec 1, 2023 No ratings 16 '빨간 모자' 검거 일지, 총기 난사한 은행 강도의 정체는 특수부대원? Dec 8, 2023 No ratings 17 김포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 문현동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Dec 15, 2023 No ratings 18 쪽방촌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살해당한 대부업자 Dec 22, 2023 No ratings 19 일가족을 집어삼킨 화마, 잘못된 만남이 불러온 어긋난 사랑 Dec 29, 2023 No ratings 20 아파트에서 추락한 중학생, 40대 남성과의 연결고리? Jan 5, 2024 No ratings 21 살해된 운수업체 대표, 4년 넘게 범행을 이어온 연쇄범죄자? Jan 12, 2024 No ratings 22 이미 집행유예 상태였던 범인과 흔적도 없이 사라진 한 여성 Jan 19, 2024 No ratings 23 시신에서 발견된 장난감 반지와 순식간에 납치된 여성 Jan 26, 2024 No ratings 24 낱낱이 적어 온 범행 일지와 아이를 토닥이던 범인의 손 Feb 2, 2024 No ratings 25 목숨과 맞바꾼 4억 5천만 원과 두 개의 이름을 가진 하나의 얼굴 Feb 16, 2024 No ratings 26 번호판의 세 번째 숫자 1, 죽을 때까지 쫓아온 범인의 정체 Feb 23, 2024 No ratings 27 악마도 고개 저을 범행의 전말, 수갑만은 채우지 말아달라던 외침 Mar 1, 2024 No ratings 28 남자친구가 목격한 범행 현장과, 주민을 두려움에 떨게 한 속옷 차림의 남성 Mar 8, 2024 No ratings 29 연속해서 세 번이나 들린 주유소, 누구도 예측 못한 거물 인사 Mar 15, 2024 No ratings 30 신실한 교인의 탈을 쓴 악마, 반성은커녕 소리를 지르던 범인 Mar 22, 2024 No ratings 31 끔찍한 범죄공장의 공범들, 쓰레기 하차장에서 시작된 엽기사건 Mar 29, 2024 No ratings 32 사건 당일 문을 두드리고 다닌 누군가, 유산을 노린 존속 살인 Apr 5, 2024 No ratings 33 기괴하고 모욕적인 살해 방식, 킬러의 유혹에 빠진 것 같다는 범인 Apr 12, 2024 No ratings 34 아파트에서 누군가가 흉기를 휘둘렀다? Apr 19, 2024 No ratings 35 온정의 집을 파국으로 치닫게 한 범인은? May 3, 2024 No ratings 36 지시를 받은 사람은 있고 내린 사람은 없다? May 10, 2024 No ratings 37 혈흔이 전혀 보이지 않았던 이유, 사라진 아기의 행방 May 17, 2024 No ratings 38 대구를 뒤흔든 방화범의 엽기 성향, CCTV에 포착된 신원미상의 남자 May 24, 2024 No ratings 39 실시간 범행 중 검거된 범인의 믿을 수 없는 태도 May 31, 2024 No ratings 40 보이지 않는 구석에 남은 살점과 수상한 검은 봉지 Jun 7, 2024 No ratings 41 완전히 반으로 접혀 있던 시신, 모두를 기만한 범인의 정 Jun 14, 2024 No ratings 42 70억을 가로챈 범인?, 방치된 승용차에서 줄줄이 나온 수상한 소지품 Jun 21, 2024 No ratings 43 동네 사람들 사이에 일어난 칼부림, 메모지에 적힌 섬뜩한 문장 Jun 28, 2024 No ratings 44 범인의 집에서 수사팀이 발견한 의미심장한 계약서 Jul 5, 2024 No ratings 45 집에서 발견된 수상한 계약서, 집근처 야산 남의 묘에 첩장? Jul 12, 2024 No ratings 46 고작 20cm 깊이로 시신을 묻은 이유, 12년간 미궁 속에 있던 미제 사건 Jul 19, 2024 No ratings 47 치사량 60배의 수면제와 열린 난로 뚜껑 Jul 26, 2024 No ratings 48 남아로 바뀐 여아? 작은 몸에 남은 학대의 정황 Aug 9, 2024 No ratings 49 버스 승객이 막차 시간을 물어본 이유 Aug 16, 2024 No ratings 50 형사가 놓은 덫에 걸린 경악스러운 범인의 정체 Aug 23, 2024 No ratings 51 시신에 70군데 상처를 낸 괴랄한 범인의 정체는? Aug 30, 2024 No ratings 52 아파트 13층 높이 대교 밑 보 위로 떨어진 시신, 범행 후 보일러를 틀어놓고 간 범인 Sep 6, 2024 No ra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