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A woman decides to live as someone else to take revenge on the woman who stole her mother's life.
Episodes
1 어떻게 해야 너를 막을 수 있을까..? Dec 15, 2025
2 나를 위해서 하늘에서 내려준 동아줄이네. Dec 16, 2025
3 절대 저 여자한테 너희들을 빼앗길 순 없어. Dec 17, 2025
4 그 애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어? Dec 18, 2025
5 서린이.. 영리한 애잖아. Dec 19, 2025
6 내가 끝까지 찾아내서 혼찌검을 내준다. Dec 22, 2025
7 그 여자랑 닮은 여자를 보게 됐냐구! Dec 23, 2025
8 정..숙..희..! 정숙희가 맞잖아!! Dec 24, 2025
9 쌍둥이 중 남은 애, 갠 죽은 거 맞아? Dec 25, 2025
10 두고봐. 넌 꼭 내 남자가 될 거니까. Dec 26, 2025
11 그거 받아서 꼭 갚을게요. Dec 29, 2025
12 퇴행한 게 맞네. 반푼이 맞는 거야. Dec 30, 2025
13 내가 고분고분 갈 줄 알고?! 절대 못 가! Dec 31, 2025
14 도시락 배달, 아빠 난 적극 찬성이야. Jan 1, 2026
15 제가 영원히 떠날지, 그건 두고 봐야겠지요... Jan 2, 2026
16 엄마 연애해? Jan 5, 2026
17 난 예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Jan 6, 2026
18 말도 안 돼.. 쌍둥이가 살아있단 거야?! Jan 7, 2026
19 내 첫사랑이자, 내 우상이에요. Jan 8, 2026
20 장미씨랑 똑같은 사람을 봤어요. Jan 9, 2026
21 정숙희가 널 알아봤다구?! Jan 12, 2026
22 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거든요. Jan 13, 2026
23 제 선에서 처리하겠습니다. Jan 14, 2026
24 강준호 셰프가 널 면접 보겠단다. Jan 15, 2026
25 장미씬 내 생명의 은인이야. Jan 16, 2026
26 드림은 내 아들한테 줘야지. Jan 19, 2026
27 그건 내꺼야.. 내꺼. Jan 21, 2026
28 우리 하늘이가 백혈병이었단 거예요? Jan 22, 2026
29 질투심이 알지 않을까? 제발 질투해 준호씨! Jan 23, 2026
30 우리 장미씰 왜 질 나쁜 여자로 결론을 짓냐구! Jan 26, 2026
31 대표님이 바라는 대로 퇴사 심각하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Jan 27, 2026
32 내 아들이 될 수 있어? 그건 아닐 거야. Jan 28, 2026
33 사랑하고 있어요. Jan 29, 2026
34 니 딸 앞에서 망신 한번 당해볼래? Jan 30, 2026
35 저를.. 총괄 본부장으로요? Feb 2, 2026
36 채화영, 저 여자가 최종 보스였어. Feb 3, 2026
37 쌍둥이? 내가 둘? Feb 4, 2026
38 아빠가 정말 사고를 낸 분이라구요? Feb 5, 2026
39 이상한 게 한두 가지가 아냐 Feb 6, 2026
40 넌 왜 나랑 똑같이 생겼지? 대체 뭐냐구!! Feb 9, 2026
41 드디어.. 올 것이 온 거 같다. Feb 10, 2026
42 대체 엄마 정체는 뭐야...? Feb 11, 2026
43 엄마가 한 일, 모든 걸 알아내야 해. Feb 12, 2026
44 저 절대 장미씨 포기 안 해요. Feb 13, 2026
45 우린 다시 또 보게 될 거야. Feb 16, 2026
46 바꿔 살아볼래? Feb 17, 2026
47 범인은 누군지 알고 있는 거야? Feb 18, 2026
48 채화영.. 이 나쁜 여자..가만 안 둬. Feb 19, 2026
49 이런 게 핏줄인 건가... Feb 20, 2026
50 장미씨 이렇게 무너지면 안 된다구요. Feb 23, 2026
51 채화영. 이제부터 시작이야. Feb 24, 2026
52 난 서린이가 아니라 장미야! Feb 25, 2026
53 도둑이 또 훔치러 왔다. Feb 26, 2026
54 내 남편을 이딴 호텔로 꼬여낸 거냐? Feb 27, 2026
55 서린이가 쌍둥이인 오장미라면..?! Mar 2, 2026
56 니가 하는 일마다 내가 태클을 걸어주지. Mar 3, 2026
57 이게 다 염산월 모녀짓일 거야. Mar 4, 2026
58 넌 강준호랑 결혼 해야 돼. Mar 6, 2026
59 너 서린이 아니지?! Mar 10, 2026
60 사돈이 되자는 제안에 생각은 해 보셨나 해서요. Mar 11, 2026
61 장미씨 맞잖아요..! Mar 12, 2026
62 채 대표, 협박을 받은 거 같아. Mar 13, 2026
63 엄마가 다치게 만든 거야. 응?! Mar 16, 2026
64 서린씨한테 저런 면이 있었다구..? Mar 17, 2026
65 협박범은 바로 너구나! Mar 18, 2026
66 장미 씨에게 접근하신 이유가 마서린 실장과 닮아서입니까? Mar 19, 2026
67 뭐하니? 계속 그렇게 서 있을 거야? Mar 20, 2026
68 만날 사람이 있다는 게 백호였어요? Mar 23, 2026
69 일단 내 품으로 오는 게 어때요? Mar 24, 2026
70 다시는 신경 쓰지 않을 거야. Mar 25, 2026
71 그래.. 나야, 오장미. Mar 26, 2026
72 니 정체가 회장님한테 들통나는 게 그렇게 겁나? Mar 27, 2026
73 마실장이 궁금해졌어요. Mar 30, 2026
74 오장미를 버린 건가요?! Mar 31, 2026
75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내 집에서..! Apr 1, 2026
76 드디어 찾았다. 채화영 금고! Apr 2, 2026
77 우리 엄마 손끝 하나라도 건드려선 안 돼! Apr 3, 2026
78 난 반드시 여기서 나갈 거야! Apr 6, 2026
79 산월씨.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Apr 7, 2026
80 다신 오장미씰 아프게하지 마요. Apr 8, 2026
81 쌍칼부터 처리해. Apr 9, 2026
82 어떤 인간이 제보를 했는지 감이 잡히네요. Apr 10, 2026
83 니 지분 서린이한테 1% 양도 해! Apr 13, 2026
84 우리 서린이 있는 병원이 맞네. Apr 14, 2026
85 채대표. 서린이 강준호랑 결혼 준비부터 시켜. Apr 15, 2026
86 전, 마서린이 아니라 오장미예요! Apr 16, 2026
87 이 선택이 모두를 위한 거야. Apr 17, 2026
88 내 사랑을 지키겠다는 겁니다. Apr 20, 2026
89 회장님 수저에.. 그 문양은 뭐예요? Apr 21, 2026
90 난, 나한테 졌어요. 이제 나를 좀 어떻게 해봐요. Apr 22, 2026
91 형과의 결혼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Apr 23, 2026
92 기억이 돌아오려고 그러시나..? Apr 24, 2026
93 우리에겐 쌍둥이 둘은 필요 없어. 절대! Apr 27, 2026
94 누가! 누구 맘대로 결혼이야 결혼은!! Apr 28, 2026
95 서린이가 준호씨를 사랑한다구요! Apr 29, 2026
96 내 아버지는 누굽니까..? Apr 30, 2026
97 스패너가 있어. 아마 살인도구일거야. May 1, 2026
98 내가 사랑하게 만들 거야. 그러니까 방해하지마. May 4, 2026
99 딸..이.. 있으셨어요..? May 5, 2026
100 네잎클로버 그 수가 놓여있었어. May 6, 2026
101 우리 은혜가 살았다구?! May 7, 2026
102 백호씨와 함께라면 꽃길이라는 걸요. May 8, 2026
103 잊었어? 나 채화영 아들이야. May 11, 2026
104 그 목걸이는 못 보던 건데.. 어디서 났어? May 12, 2026
105 스패너에 대해 말해줘요, 서린씨. May 13, 2026
106 목걸이에 글씨가 있다고? May 14, 2026
107 나랑 장미 씨는 운명적으로 얽혀있는 게 틀림없어. May 15, 2026
108 엄마가...할아버지 딸이야? May 18, 2026
109 숙희 목걸이 아니다. 숙희 목걸이 없다. May 19, 2026
110 엄마가 나를 죽이려는 거야? May 20, 2026
111 널 꼭 찢어 죽여 버릴 거야. May 21, 2026
112 너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걸 잃어봐!! May 22, 2026
113 우리 서린이한테 입혔던 배냇저고리야. May 25, 2026
114 이게 대체 뭘 하려던 수작이었지..? May 26, 2026
115 이 팔푼이가 내 뒤통수를 쳐? May 27, 2026
116 내 금수저에 있는 문양이랑 같은 건가..? May 28, 2026
117 채화영이 엄마를 의심하고 있어. May 29, 2026
118 니가 먼저 내 머리채 잡았잖아! Jun 1, 2026
119 니가 정말... 진짜 내 딸.. 은혜란 말이냐? Jun 2, 2026
120 운명이 되려니 이렇게 연락이 다 닿네요. Jun 4, 2026
121 채화영은 내 딸이 아냐. Jun 5, 2026
122 정숙희에 대해서 샅샅이 알아봐. Jun 8, 2026
123 제 원래 이름은 최하준입니다. Jun 9, 2026
124 내가 회장님 딸이라니... Jun 10, 2026
125 넌 이제 앞으로 세상 빛을 못 볼 거다. Jun 11, 2026
126 당신을 배신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 아닐까? Jun 12, 2026
127 여기서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순 없지... Jun 15, 2026
128 정숙희, 오장미.. 너희들도 이젠 끝이야!! Jun 16, 2026
129 우리 장미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이 악마야!! Jun 17, 2026
130 니 왕국은 여기까지야. 넌 끝났어. Jun 18, 2026
131 지금쯤.. 두 분 만나셨겠죠? Jun 19, 2026
132 이실장이 미끼를 물었어요. Jun 22, 2026
133 드림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자네야. Jun 23, 2026
134 백호씨가 최하준이라구요? Jun 24, 2026
135 내 전 재산 다 줄 테니까, 나랑 이혼해주라. Jun 25, 2026
136 지금 이 시간부로 채화영과 손을 끊으세요. Jun 26, 2026
137 혁아.. 나 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 Jun 29, 2026
138 자네와 장미가 원하는 호텔로 다시 만들어봐. Jun 30, 2026
139 평생 너한테 인정받기 위해 살아왔어. Jul 1, 2026
140 사랑해요.. 백호씨... Jul 2, 2026